진짜 감탄했는데
음색 좋고 편곡 좋고.
플레이가이가 주던 원곡의 쓸쓸함 그대로 잘 살리고
양철로봇의 과했던 편곡이 아닌 적절한 고음 편곡이었고.
난 양철로봇처럼 편곡으면 불호였을 거임.
후반부 원곡 느낌은 거의 없고 고음만 난사하는 곡이 돼버림.
근데 뚜냥이는 편곡도 잘했고 음정 박자 안 나가면서 음색은 돋보였고. 다만 잔떨림이 좀 보이던데 이건 긴장한 탓인듯.
이건 방송 이후 차차 수정될 사항이라고 보임. 여사님도 3승 이후부터 과했던 비브라토가 수정됐잖아..ㅇㅇ
난 본방보고 갤보다가 불호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무대의 불호도 있겠지만 아이돌 가왕 자체의 불호도 어느정도 있는 듯.
나도 아이돌팬 우르르 몰려와서 글 쓰는거 정말 싫은데, 뚜냥이 팬은 글쎄.. 크게 어그로도 없고 생각보단 조용하게 잘 돌아가는 듯?
4,5연승 드립치는 애들은 ㅇㄱㄹ고
나도 따지면 호였는데 불호 많아서 놀람
나도 복가에 나온 정류장 중엔 젤 잘했다 싶었음. 편곡도 좋았고 음색도 좋고
나도 글 공감 ㄹㅇ 양철로봇은 그냥 후반부를 고음 자랑만 해놔서
그냥 가사만 따다 쓴 수준이라 본방 보면서 아니 왜 저걸 저렇게 편곡해뒀나 싶었음. 1절 음색은 좋더라
공감
나도 좀 공감
ㅇㅇ 난 미성 취향이라 둘다 다른 느낌으로 좋은데
난 미성 좋은데 김용진 묵직한 음색으로 부르니까 ㄹㅇ 오지더라.. 편곡이 좀 약했는데 뚜냥이는 딱 적절하게 잘 한듯. 양철로봇은 1절까지 음색 진짜 좋다 생각했었는데 후반부 편곡이 너무 과한 느낌.
뚜류장 ㅋㅋㅋ
나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