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가왕 자체가 잘하고 무대 좋았지


근데 의외로 인기는 1도 없었음 "방패는 팬이 없네ㅠ" 란 글 자주 보임


단 한명의 진상 스포팬인지 계자인지 외엔 팬도 없었음 아니 팬 생성되기 전에 가심


저 팬분 혼자 일당백하면서  윤발이 6승 때 담번 자기가수 가왕된다고 초침 



계자인지 팬인지 스포 이어지면서 민심도 방패 축하보단 윤발이 아쉽다 쪽이 훨씬 더 컸음 화제성 가왕 뒤의 가왕이 좀 그런면이 있음


게다가 방패가 1승만 했다는 스케줄상 스포 나와서


이럴거면 윤발이 7승시키지 하는 아쉬움이 여론이었음



물론 의상 간지에 데스페라도 좋다는 칭찬 있었지만


돌덩이는 락적인 느낌 부족으로 평가절하 


동반자는 무대 약하다는 반응이었음 


금속성 맛다시에 3개월간 복갤이 중독된 상태라 그때 좀 반응 그랬음



그리고 진주 등장과 함께 난입한 흰슬람


방패 단승 스포 때문에 더 기세등등하고 진주 10승한다고 기염을 토함...막아줄 방패는 이미 내려갔다는 스포로 복갤러들 대체 방패가 저 간지스펙으로 어떻게 하면 지는지 의문을 표함



그리고 아무도 예상못한  방패의 트롯무대..이래서 갔구나


마치 첼로로 트롯 연주하는 느낌으로 듣기 좋은데 뭔가 트롯느낌이 없는 클래식 트롯느낌이었음



방패를 딱히 사랑하진 않지만 진주퀴를 싫어하는 복갤러들이 방패 연승하지 ㅠ 왜 방무리 ed 한거냐고 계속 아쉬워함


그리고 계속 방패무대를 돌려보다보니 볼수록 좋은거임



여기에 진주퀴들이 방패 잘한다고 올려치기 합세


59.20 인가 진주퀴가 방패 칭찬 많이 함



이렇게 방패는 복갤러 만인의 호감가왕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