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후렴부 너무 반복되어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요즘 들으니 겁나 좋다.


특히 2절 4분32초 부분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또한 나에게 얘기하지"


이부분 기존의 소향 발성에 없는 두터운 느낌의 질감을 내더라. 겁나 좋음.


소프라노인지 의심스러움.


전인권이 이노래 극찬한 이유를 요즘 느끼고 있음.


참 이상한게 소향노래는 처음들을때 좀 이상하게 들리던 노래도


계속 듣다 보면 나중에 개 좋게 들림.


https://youtu.be/q24LVw4-U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