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본방볼때는 패널들이 이거 어려운노래다했는데 전혀 못느껴서 올려치기 쩐다생각함 다시들어보니까 양요섭이 노래를 쉽게 부름 분명 어려운 노래 맞는데 어려운건지 모르겠음그래서그런지 모르겠는데 심심하게 느껴짐 모르겠고 개답답함 락이나 해보라고 궁금하니까
락이든 댄스든 발라드만 ㄴㄴ
기승전락ㅋㅋㅋㅋㅋ씹ㅋㅋㅋ
락 하라고 계속 글쓰는거 일부러 그러는거냐?
솔직히 이정도면 궁금하지않냐? 근데 나 한번 말했는데
부뚜냥은 경연에서 만큼은 티를 좀 내줘야하는 스타일이긴 함
뭘 부르든 편안하게 들리는 스타일이긴 함 재밌는건 평도 극과 극으로 나뉨 밋밋하다든가 쨍하다든가
알앤비 스타일로 기교를 부리든지 댄스 퍼포를 하든지 락으로 지르든지 뭐든 좋으니까 밋밋한 발라드 좀 버렸음 좋겠어 발라드 가지고 올거면 아예 서글픈 감성으로 가든지ㅇㅇ
이것도 말은 되네 ㅋㅋㅋ
뭔지 알것같음.. 노래 부르면서 힘든척 온몸을 쥐어짜고 불사르는 것같은 액션을 해줘야하는데 안무있는 곡 아니면 그냥 얌전하게 편하게 부름.. 원래 제스처보단 표정으로 그 느낌을 표현하는데 가면쓰니까 표정이 안보여서 더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