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뚜냥 가창력이 크게 딸리는건 아님 기술적으로 그닥 나무랄데는 없는데 음색이 특이해도 너무 특이해서 노래에 몰입이 안되고 내가 듣기론 약간 답답한 음색같음.. 대놓고 웅장한 음색이거나 대놓고 미성이면 괜찮은데 이도저도 아닌느낌ㅇㅇ 스타일도 묘하게 올드하고 진짜 걍 너무 특이하다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차별화가 잘돼있어서 누가들어도 양요섭이고 가수로서의 정체성은 있어보이는데 그게 대중한테 잘 안먹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내말이 그런 선곡말고 다른 선곡노선을 가야 된다는 거시에요 양다일 박효신 좋아한다며 그럼 차라리 거기서 선곡을 고르라고 사골 경연곡말고 좀 틀어서 ㅇㅇ
양요섭 음색이 특이과는 아닌거 같은데
그정도면 특이과 맞음ㅇㅇ
ㅇㅇ 선곡 잘고르면 어울릴 거 같은데 또 모르겠음
4번이나 선곡을 못했다는건 좀 핑계아닐까
뭔 개소리야 내가 선곡을 못했다 했냐 잘 고르는 곡 골라도 어울릴지 모르겠다고 특이해서
응응
가왕으로서의 아우라가 안느껴짐 뭔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없어
그냥 가창력이랑 표현력 장악력등이 경연하기엔 조금 부족한 느낌이지
아쉬운점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