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뚜냥은 오히려 좀 던져야 될 거 같음



던진다는 게 시발 찾았다 부르고 테스형 부르라는 게 아니라
좀 뭔지 모르겠는 그걸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 보이지 않냐

전에도 누가 가왕 욕심이 어쩌고 했지만
결과 발표나고 주저 앉고 맨날 감사 뭐시기 꾸벅 이러는 거 보면
난 아무리봐도 욕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전전긍긍 같은데

차라리 부담 좀 버리고 즐길수록 상승 코인 탈 거 같음

전에 아스피린 올라온거나 와장창 ㅅㅂㅋㅋ 보면
잘 나댈줄 알고 잘 뛰어다니고 무대 매너도 괜찮던데

복가에선 같은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모아이 석상임

곡이 그래서도 있겠지만 좀 움직이면 안되냐

뭐든
움직여
activity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