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너무 아름답게 소화해냄.
평소에 뚜냥이 불호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무대 만큼은 깔게 없었음..
과하지 않고 적당한 애드립,
깔끔한 편곡에 감동적인 멜로디,
그리고 부뚜냥의 음색까지
이 삼합이 너무 좋았음..ㅡ3ㅡ
마왕 노래가 워낙 좋기도 하고.. 그만큼 그 그대로의 감정을 살리면서 소화해내긴 무리일수도 있었지만, 뚜냥이는 자신만의 개성으로 충분히 소화해냄.
감동적이면서 '와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고, 집중하게 하는 무대는 오랜만인듯함..
부뚜냥의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개인적으로 '불호'에서 '호'로 넘어가게 된 계기였던거 같음..ㅡ3ㅡ
나도 오늘은 좋았음 ㅡ3ㅡ
너=나 나 까는 애들 이해안갈정도로 좋았음
그렇지 난 원곡을 많이 안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마냥 카피도 아니고 최선을 다하면서 부르는건 알겠더라
22
33
33
추모하겠다는 그 마음이 전해졌음
얜 가끔씩 쓰는 글이 참 잘씀
가끔씩?? ㅡ3ㅡ
오늘은 나도 ㅇㅈ
ㅇㅈ
나도 ㅇㅈ 보통 노래를 망친 것 같은 느낌 들면 바로 돌려버리는데 오늘은 괜찮았음
기교 과하지 않아서 좋았음 진심같고
ㄹㅇ 온 몸으로 가사 한자한자 애써 부르니까 추모의 마음이 더 와닿음
동감
윤상 말공감함 부뚜냥 이기기위한 선곡이라기보다 차분하게 마왕한테 받치는곡 같은 느낌
솔직히 까려고 글쓰는 타입인데도 이번 무대는 깔게 없었다.. 부뚜냥 어디까지 올라가나 지켜보겠음
너무 좋았음 ㄹㅇ로 빨려드려간 무대임
아 나 진짜 좋게들음 네캐 하트 살포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