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이 21살에 이 노래를 썼다는 건 처음 알았는데
그 시절 그는 무슨 생각을 했길래 이런 가사를 썼을까
교실로 시작하는 도입부에서
시간이 흘러가고 생이 끝나갈 때까지의 질문을 던지는 가사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네
31살에 이 노래를 부르게 된 누군가의 삶도 궁금해질 만큼
좋은 노래다
앞으로도 누가 부르든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생을 짐작해보게 될 듯
이런 곡을 남기고 간 사람도
그리고 다시금 회상하게 만들어준 사람도
고맙다
명곡을 만나서 기쁘다
그 시절 그는 무슨 생각을 했길래 이런 가사를 썼을까
교실로 시작하는 도입부에서
시간이 흘러가고 생이 끝나갈 때까지의 질문을 던지는 가사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네
31살에 이 노래를 부르게 된 누군가의 삶도 궁금해질 만큼
좋은 노래다
앞으로도 누가 부르든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생을 짐작해보게 될 듯
이런 곡을 남기고 간 사람도
그리고 다시금 회상하게 만들어준 사람도
고맙다
명곡을 만나서 기쁘다
가사가 정말... 그나이에 어떻게 이런걸 쓰니 리스펙이야
진짜 괜히 천재가 아니야 마왕 가사만 보면 감탄만 나옴
22222
찾내 은은하네 복갤
어제 자기 전에 누워서 신해철 목소리로 우앞생 다시 듣는데 너랑 똑같은 생각 했다 무슨 생각으로 이 노래를 썼을지...... 어떤 삶을 살았을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힘이 있음
이때 80년대 아님? 억압받고 암울했던 시대였음
이 시대때 이런 노래가 많았음 꿈결같은 세상도 있구
신해철 추억없어서.. 난공감이없네ㅎㅎ - dc App
ㅇㅇ사실 나도 그래ㅋㅋ
공부는 했겠지? 시대적 상황을 반영해서 유추하는거야 신해철이 어떻게 저런 노래를 만들게 되었는지
지금으로따지면 00년생이 그정도수준 가사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