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b3c9b4668f2864e33b162133dbd1bc749d2904b1a1c2674c185a8b09467a9a3711fc01b7c0d0037c9dbdc415850fab5f6888554d31beebd815a3023b20cf71f9f16f5642d4f

ㅅㅅ 탑승 이유 뭐임? ㄱㅊ플 씨게 돌고 있으니 이런 것도 한번 나와줘야 하지 않것나
난 마스크좌 찐ㅅㅍ러라고 믿는데... 말투랑 특히 신조어갤 보고ㅋㅋ오랫동안 디씨했던사람이 구씹이랑 좀 섞어서 얘기한거같아서 글 전체를 다는 못 믿겟다 이거랑 (진짜 작진 관련 사람 같기도)

뚜냥 계속 틀라드 해서 이거저거 얘기 많았는데 거기에 또 물대진 이러쿵저러쿵 했잖아? 그땐 답답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제 좀 승부사를 띄울 만한 사람이 나올 시점인데 아직 뚜냥은 비슷한 장르만 계속 해서 오히려 유리한거 아닌가? 함

우린 답답해 죽어갔지만 뚜냥의 입장으로 행회를 굴려보면
아직 다른 장르는 한번도 안했는데 결국 발라드만으로 3연승까지 성공한거잖아. (아슬아슬했지만..) 그럼 오히려 슬슬 장르 변화를 시작하면 아직 부뚜냥이 보여줄수있는게 더 남아있다는 말이니까

그리고 마지막은 4연승부터가 장기냐 준장기냐로 갈려서 마의 4연승이라고도 하잖아 여기서 떨어진 실력자들도 엄청 많고
근데 뚜냥 첫 방어전하고 앓았다고 하는거나 노래하는 자세나 그런거에서 보이는 느낌이 프로그램엔 엄청 진심인거같아서ㅋㅋㅋ 위에 사진처럼 1,2연승때 바닥에 주저앉아가면서 이어온 연승인데 4연승 앞두고 그걸 자기 의지로 던질거같진 않아서. 더 잘하는 사람 나오면 자연스럽게 내려오겠지만 적어도 장르는 다른 걸로 시도할 느낌이라서 예측이 잘 안돼



그래서 나도 예고랑 마스크좌론 교체 90이상 같은데
그냥 삘만은 ㅅㅅ행 중

교체 가능성은 너무 높아서 다른 애들이 신빙성 높게 많이 적어줬으니... 내가 아주 희박한 수성 열차 가능성 한번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