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틀곡이 그런 경향이 강한데 쓸데없이 쉬어가는 타임이 많음 도망치지 않으려! (휴식) 그! (휴식) 대답을 찾기 위해~ (휴식) 뭐 이런식으로ㅇㅇ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얘는 다음 소절이 궁금해지는 게 아니라 그순간 바로 늘어지고 루즈해짐 부뚜냥이 아이돌 댄스곡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유가 아이돌 곡은 여럿이서 부르기 때문에 파트가 쉴틈없이 휘몰아치기 때문임 비트도 좀 빠르고 가사도 많고
오늘껀 안그런데
ㅇㅇ 오늘은 틀라드보단 확실히 괜찮은데 내기준 좀더 빠르고 격정적인 노래가 좋을것같음
오늘것도 그랬음 위글 진짜 다 공감
딱 민초 3라가 멜로디가 선으로 이어지는 노래였음 그게 또 찰떡이었고
찰떡? 원곡자 비가 노래에 담았던 갬성과 설렘을 전혀 못살림 그래서 노래에 감흥이 전혀 없었는데
I do가 그냥 아이두로 변해버림
그건 민초 노래 실력이 ㅂㄹ라서 그런거고 그럼에도 뚜냥 풀발에 호응얻고 표 얻은거 보면 전략이 다한거임
인뚜코인 민 이유중에 하나가 그런것도 있음 와리가리 빠르고 텀이 없음
오 지루하게 느껴지는게 이런 이유도 있겠네
뭔가 울림통이 없어서 그런거 같음
이글 진짜 내맘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