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비슷하고 우직한 옛감성 풀무장한 고양이의 무대에 질린 안방마님표 이탈이 크다고 봄. 객관적인 가창력이야 고양이가 우위겠지만 경연에는 갖가지 요소들이 들어감. 가창력이 상대에 비해 조금 부족해도 본인의 매력, 음색 등으로 판정단을 매료시킨다면 선전할 수도 있는거지. 대표적으로 숨찾처럼ㅇㅇ
우리(패널)가 원하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무대랑 가왕 본인이 생각하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무대가 다른 것같음.
우리는 아이돌 노래, 댄스곡, 인투디언논 이런거 생각하는데 본인이 아이돌 출신이라 그런지 안 해본 장르인 발라드나 구세대 노래를 선곡해오는듯.
패널 입장에서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무대조차 정류장보다 오래된 곡이니 이탈이 좀 생긴 것 같음.
사람은 반전 매력이라는걸 한번쯤은 보여줘야하고 지금이 그 타이밍인데 헛다리를 짚어버린거지.
편곡이나 멘트보면 가왕 연승을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 싶은데 선곡에 전략을 쓸. 필요가 있음.
아 선곡 전략 미스 아시는구나 이 이유가 90퍼 이상이라고 봄
무대만 보면 유영석 김구라 평이 마즘 왜 패널들 개인 감정 다 이해해줘야되냐 복가가 패널들을 위한 프로가 아닌데
패널 감정을 이해하라고 쓴 글이 아님. 선곡에 전략을 둬서 승부수를 띄우면 가왕 연승이 조금 더 안정적일거란 소리.
청객 없는 상황에서 지금처럼 하다가는 패널들에의해 좌지우지되고 질질 끌려가는 수가 있음 시청자들은 패널들과 느끼는 게 완전히 다를 수가 있기 때문임 1표차 ㅅㅅ인데 메인 걸어준거 감안해도 현실은 민초 반응 거의 무관심에 가까움 왜겠냐 리키 토크에 해답이 있는거임 패널 문제는 작진이 풀고 해결해야됨
그저 가왕하자고 개그맨 같은 패널들한테 출연자가 맞춰줘야되냐 무대만 갖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개선을 해야 앞으로도 프로가 오래 가지 않겠냐
??? 가왕이 신선한 도전하는건 수도 없이 많았고 똑같은 장르 고집하면 평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였음. 시청자들조차 같은 장르 몇 번씩 하면 질려한다고. 장미여사조차 옛날 노래만 가져온다고 까였었음. 심지어 장르를 다 바꿨음에도.
얘그냥 유입빠순이임 앵간하면 팬한테 빠순이란말 안쓰려고하는데 얜짜증나네 ㅋㅋㅋㅋㅋ적당히해라
아 그러네 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박박 우기는 스타일이네. 아까 걔네ㅋㅋㅋㅋㅋ
58.226 동정표의 섭외 부작용 논하는데 출연자한테 감정이입 왜하냐고 헛소리하던 놈이네 ㅋㅋㅋ
와... 내 댓글을 그렇게읽었구나 대단하다ㅋㅋㅋㅋ
패널들한테 맞추라는개 아니고 시청자들에 맞추라는거야;; 음대나 레마 주윤발 등등 장기가왕들은 병신이라 다양한 무대함?
뚜냥 본인은 약간 묵직하고 무게 있는 곡으로 승부 보고 싶었나 하는 생각 들음 무게있는 곡 찾으려고 보니 대부분 틀곡 선택하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색다른 모습이라 했으니 대부분 신규 댄스곡 생각 했을 거 같긴 함 그래도 갠적으로는 선곡 떠나서 뚜냥 무대 만족 스러움
안방마님 표 이탈 ㅇㅇ. 예고가 괜히 그렇게 나온게 아녔음 ㅋ우스개소리로 위일청 연령대에 먹히는 곡만 고르는 중이라 트롯열풍을 타려는건라 싶기도 ㅋㅋ
민초 음색은 포스트 신용재라고 할 만큼 확실히 여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더라. 모든 노래가 3옥도~레라서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던데.. 그런 고음보다 아이두같은 노래도 어울리던데 그런 음원내면.. 안 팔려서 안하려나
지루하고 매력없어서 패널들도 느끼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