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 빼고는 솔직히 다 그닥이었음.
잘 하는 가성도 잘 안 쓰고.

매주 진짜 재미없고 별로였는데
오늘은 잘하더라.

난 패널들이 왤케 우나 했더니 녹화기간이..
오바하는 줄 알고 쥰내 깠는데 좀 미안했음. 반성함.

정류장 이후로 처음으로 가왕다웠다고 느꼈음.
오늘만큼은 까고 싶어도 깔 건덕지가 없네.
처음 듣는 곡이었는데도 도전자랑 급 차이 나는게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