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니가 필요해.
이거 쉬운 노래도 아니고 처음 나온 곡에 질만한 노래 아닌데도 빙글빙글에 허무하게 지고
부뚜냥도 오래된 노래만 주구장창하다가 어른 부르니까 평가 개좋아짐. 바로 전주에 10:11로 고전했는데도 다음 회차에 1:20이라는 정신나간 스코어로 이김
노래는 그 시대를 담고 있고 그 시대를 살아온 세대가 잘 부르는게 당연하기 때문임.
요즘 아이돌이 부르는 세월이가면보다 부장님 교수님들이 술 한잔 걸치고 걸쭉하게 부르는 세월이가면에 정감이 가는 이유도 이것 때문이겠지.
어쩌면 부뚜냥에게 시도와 도전은 '어른'이 아닌 세월이가면, 사랑일뿐야같은 오래된 곡일 수도 있음. 우리는 질리도록 들은 사골곡이지만 본인의 세대가 아닌 본인이 담기 힘든 감정의 노래를 담은 곡들인만큼 선곡들도 도전, 성장같은 의미가 있었다고 봄.
지금 돌이켜보니 여태껏 선곡들도 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함.
노래는 그 시대를 담고 있고 그 시대를 살아온 세대가 잘 부르는게 당연하기 때문임. 명언이다
근데 또 그 세월과 시간을 뛰어넘는게 음악이라 생각함
동의함ㅋㅋ 오히려 힘을 좀 빼니 몰입이 더 잘 되는 느낌
ㅇㅇ 어른 정류장이 그래서인거 같음 연령대가 맞아서
나도 기존의 틀선곡들은 오히려 부뚜냥에겐 도전의 느낌이라 생각했음 팬들이 알려준 곡들 들어보면 그렇게까지 틀취향은 아니라서
확실한건 이번 복면가왕 무대들이 가수로서의 성장에 도움이 됐을 것 같음. 본인이 담아낼 수 있는 감성의 폭이 넓어졌으니..
세대를 뛰어넘는게 능력있는가수가 가질 소양인데 능력부족을 억지로 포장해주노 명곡들가지고 틀라드니 뭐니 선곡타령 어이없더만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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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수한테 맞는 노래가 있는거다 부뚜냥선곡들 복가에서도 몇개 신규곡으로 나올만큼 경연에서는 쓰이지도 않는 곡임 복가에서 내려놓는 곡이라는 말이 왜 있겠음 그만큼 안 맞는 곡이라는 뜻임
글쎄. 명곡만 쏙쏙 골라온 것 맞고 틀라드라고 비하하는 것도 지양해야하는 건 맞다고 생각함. 근데 모든 가수가 세대를 뛰어넘을 수는 없지.. 당장 퀸만 봐도 본인 세대 노래 부르실 때 날라다니시잖음. 세대를 뛰어넘지 못한다해도, 특정 세대 곡을 특출나게 잘하면 그게 능력있는 가수라고 생각함
전에도 말했지만 부뚜냥 선곡들이 띵곡들은 맞음 하지만 부뚜냥 노래에 딱 어울리는 곡들은 아니었음
복갤 연령층이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뚜냥이가 서른 둘인데
윤바리 사랑으로 들어봐 틀중에 가장 틀이고 단순하고 찬송가같은 노래를 경연에 딱 맞게 살리잖아 사랑으로 보고 찐놀람 뚜냥이가 못살린거지
수련회에서나 부를 노래를 경연곡으로 부르고1등ㅋㅋㅋㅋ 지루한 노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6분 시간순삭 개충격
여러분 이노래 아시죠? 경연인데 론나처럼 청객이랑 함께 부른거ㅋㅋㅋㅋㅋ 사랑으로 들으러 가야겠다
여기 어느 댓글에선가 읽었던걸 좀 빌리자면 뚜냥 노래들은 보면, 소화도 못할거면서 명곡들만 쏙쏙 가져오는 느낌은 확실히 아냐. 잘 해. 잘하는데 그게 본인 장점이든 단점이든 부각시키고 숨기고 하지를 않고 그냥 둘 다 갖고있는대로, 있는 그대로를 보이는 느낌이랄까 쫌 그래 10을 15로 만들 능력이 있고 그런사람이라고 알려져있는데 자꾸 딱 10만 해 답답
아니다 인제 한두번 10을 보여줬다 하는게 더 맞겠네 여태 7-8만 보여주다가 인제 10이 나온거 아 15까지 할수있으면서 왜 안보여주는거야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군대가 대체 뭔짓을해놓은거야
부뚜냥 잘 모르네 아직 10 안나옴 한참 멀었음
ㄴ 아 10점만점의 10은 아녔는데 내가 오해하게끔 써놨네 미안 만일 부뚜냥이 가진 전부를 10이라 치면 게중에 5.5~6? 7? 그정도만 맛본것같다 <이렇게 말하는게 더 나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