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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친뚜냥파: 안타까워함

김기리-즐겜러:박수 치기 전 나이스! 하는 듯한 반응=수성보단 교체가 꿀잼임

한해-약간 소극적인 타입:수성이라면 납득하는 표정으로 박수를 쳤을듯한 느낌의 성격... 저렇게 놀랐다는건?

김구라-균형의수호자:손 모으고 저럴 정도면 구라좌가 균형을 맞추지 않아도 될 정도의 무대였다는 것(박빙)

"거봐" 라며 한발짝 내려오는 모습은 구라좌가 간만에 자신의 표를 자신이 응원하는 사람에게 행사했다는 느낌

그리고 그 표가 유의미했으므로 "거봐, 내 말이 맞지? 교체라니까" 라는 뉘앙스의 "거봐" 가 나왔다고 생각


수성이라면...

한해-봉선 같은 의견이었고(투표했던 사람이 아니라서 놀람) 구라-기리 같은 의견이었어서(투표한 사람이 우승해서 환호) 약간 자존심 싸움 느낌으로 멘트 치다가 

결과 발표할 때 김성주가 "한표찹니다!" 해서 긴장한 상태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난 교체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