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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뚜냥이 노래 잘함..

잘하는데..


재미가 없음..

커버치기 힘이 들 정도로 존나 재미가 없음..


맨날 발라드, 발라드..
스타일도 대부분 잔잔한 발라드..


사랑일뿐야, 정류장, 우앞생, 세월이 가면, 어른, 내게로,
하루의 끝..


적어도 라인업이라도 하현우나 손승연처럼 세서
아슬아슬하고 긴장감이라도 있던가..

'물어본다' 처럼 간만에 다른 분위기인 곡 하면
상대도 던졌는데도 불구하고 한표차로
아슬아슬하게 수성하고..

솔직히 하현우도 그렇고, 손승연도 그렇고
7연승 전까지는 크게 내려놓는 곡은 없었음..

근데 그 둘은 적어도 다양하고 신박한 도전은 했단 말임..

부뚜냥? 노래 ㅈㄴ 잘하지..ㅋㅎ
근데 되면서도 안하는거, 그게 서운하다는거임..

솔까 역대 장기가왕들이 양요섭처럼
본인한테 강한 곡들 위주로 선곡하면 연승을 못했겠음..??
10연승 이상 가왕들도 몇몇 나왔겠지..ㅋㅋㅋㅋㅋ


누구는 랩하고, 누구는 댄스곡하고,
또 누구는 몰랐던 곡을 180도 다르게 편곡하면서,
다장르 도전하면서 떨어졌는데..


누구는 본인 자신있는
전에 계속 했던 분위기들의 발라드 곡으로 수성하면..

어떻게 비교를 안 당하겠음..ㅡ3ㅡ;;

어떻게 욕을 안 먹겠음..ㅡ3ㅡ;;

게다가 다른 가왕들은 라인업들이라도 좋았음..

근데 부뚜냥은 라인업도 다른 가왕들의 라인업에 비해
개판이였는데.. 간만에 정상적인 도전자가 나옴..

근데 그 도전자가 뜬금없이 트로트를 부름..ㅋㅎ

근데 당시 가왕이 또 평소에 하던 발라드로 압승해버림..


도전자도 한 신박한 도전을
'7연승 가왕'이 '7연승'을 할 동안
단 한번도 안 했다는게 너무 아쉽다는거지..ㅡ3ㅡ;;


본인이 그렇게까지 연승을 하고 싶다면야
뭐라고 할 수는 없다만..
복면가왕 애청자로써 부뚜냥이 신박한 도전을 해보길
바라면서 이 글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