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승까지 케이,안예은 정도 빼고 찐 저격수급 한명이 안나오다가 8승찍고 하동균? 심지어 하동균이 이런 프로 잘 나오는 편도 아님, 즉 하동균보단 섭외 쉬운 저격수급 가수들이 한트럭이란 말, 코로나로 공연 등 전부 나가리된 것도 배경 중 하나고 근데 그런 가수들은 하나도 안부르다가 하동균을 부른다는 건 그냥 대진 물 만들어서 8승 떠먹여주고 싶었는데 9승은 안주겠다, 이소리밖에 안됨, 작진들이 결과고 뭐고 다 지배하는거지 저 라인업으로 8연승하는 일까지 벌어진 이상 하동균은 나오면 안되고 안나오면 아쉬운 미친 상황임
내말이 이거야 ㅇㅇ
분석추
하동균 ㄹㅇ이면 작진 의도 다 보이는거라 근데 9승마저도 쎈상대 아니면 9승도 그냥 주겠다는 작진 의도임 ㅋㅋㅋ
그래도 하동균 나오면 좋겠다.. 차피 지금 복가 문제 많은거고
부뚜냥을 위해 제작진들은 최소 몇개월전부터 큰 그림을 그렸다는건가..그게 말이 된다 생각함? 부뚜냥이 그 정도로 제작진들에게 영향력이 큰 존재라고? 복갤에서 자꾸 이런 소리 나오는것도 이상하네 음모론 좀 작작해
부뚜냥 입대전부터 복갤이 아니라 작진들 사이에서 영고였음, 아이돌 가왕급으로, 이런데도 그만한 영향력이 없을까? 저런 전 사정과 장미까지만해도 즐비하게 나오던 실력자들이 갑자기 끊긴 점 같은 후 사정이 있기 때문에 밀어주기 아니냐는 말이 나오지 마냥 음모론이 아니란 말임
이럴때만 영고 내세우지 뚜줌들 영고에 자부심 느끼냐면서 존나 비웃으면서 조롱하던 그 영고가 뭐라고 영고영고 거림?
난 영고,자부심 이야기한적 없고 물대진이 일어난 상황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이야기했는데 니들이 음모론이라고 까놓고 뭔 소리야, 누가 가왕하든 상관 없는데 어떻게 봐도 밀어주는게 보이니까 하는 소리지, 얘기한적도 없는거 갖고와서 까네
그러니까 애초에 밀어주기라는 점이 웃기다는거지 하동균과 마찬가지로 부뚜냥이도 이런데 안 나오긴 마찬가지고 이미 한 달 전에는 섭외 들어갔을텐데 섭외하면 바로 나오는 사람도 있고 스케 조율해야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 사이에 부뚜냥이 떨어졌을 수도 있을건데..그런 변수 고려없이 밀어주기란 본문의 이야기는 애초에 복가의 근간을 흔들 이야기잖아
부뚜막이 뭐라고 복가 제작진 모두가 나서서 밀어준다고 하는거냐 저번에는 부뚜막이 누구 아들이니 뭐니 개소리 시전하면서 주작한다고 하던데 제정신임?
음모론이라는게 음모론 아니냐 말은 안해도 복가 보는 넘들 이렇게 생각하지 하동균 소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