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경연에 많이나간거도 아님 경연용선곡도 아님 경연용보이스도 아님
근데 본인이 이걸 노린건진 모르겠지만 경연 맞춤형 음대 소찬휘 이석훈 이런사람들 가왕때는 좋긴 했지만 신선함은 못느꼈던것같음
이런 노래를 선곡한다고? 이런 신선함말야 물론 실력으론 못까지만
근데 뚜냥은 코노충이란 노래 듣게 자기가 하고싶은 힐링음악만 찾아서함 어른은 몰랐고 물어본다,012012는 들어는 봤지만 잘은 몰랐는데 이런걸 들을수있다는게 또다른 매력같음
장르적 신선함은 아니지만 이런 매력에 감동하는거같음(100승은 오바지만) 코노충이 욕이 아니라 본인의 특성같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고르고 선곡개입도 거의 없는거같아서 좋음
나도 마음 고쳐먹기로함
ps. 뚜냥노래는 티비로보면 별로인데 이어폰끼고들으면 왠지 더 좋은느낌이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