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뚜냥이 실드러들 가운데 의도된 물대진이 아니라 섭외가 안되는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만 이해가 안됨

부뚜냥 장기 가왕 먹기 불과 두달쯤 전이 장미여사 집권기였음, 알다시피 김정민,강창모,민우혁,유성은 등 실력자들이 줄줄이 쓸려나간 시기지

불과 두달전만해도 저런 사람들이 나왔는데 섭외가 안되는 거일 뿐이라는 건 말이 안돼, 충분히 의도성을 의심할수 있다는 거

팬 입장에서 가수를 보호하고 그래도 잘하는 가수니 이해하자고 할수는 있어도 팩트는 부정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