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속으로 듣고 재밌던부분만 적어봄ㅋㅋ
부뚜냥 글만 쓰면 뚜줌으로 몰리고 분위기 ㅈㄴ 살벌해서 욕먹을 각오하고 씀ㅋ
- 알고있던 놈들도 있겠지만 오전 리허설 10시, 가왕전 11시, 12시 좀 넘어서 끝난다함
- 가왕은 양치할때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해야됨
- 1라후에 양요섭 정체추리 나왔지만 편집된듯
- 작진은 가왕 sns 감시하는듯?
- 작진이 양요섭 개인 브이앱도 보는건 좀 놀라움 거기서 장화신은 고양이 얘기했다가 작진한테 연락왔대ㅋㅋ
- 뮤지걸할때 작진이 화한보내줌
- 양요섭 선곡리스트중에 아이유 러브포엠, 밤편지 있었음
- 뚜냥피셜 복가는 애정하는프로. 패널로 불러주면 나갈 의향있어
- 부담이 너무 심해서 뚜월이가면 본방끝나고 펑펑 움
- 보안땜에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같이 못있음
틀린거지적환영. 2배속으로 들어서 틀린거있을수있음
부뚜냥 글만 쓰면 뚜줌으로 몰리고 분위기 ㅈㄴ 살벌해서 욕먹을 각오하고 씀ㅋ
- 알고있던 놈들도 있겠지만 오전 리허설 10시, 가왕전 11시, 12시 좀 넘어서 끝난다함
- 가왕은 양치할때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해야됨
- 1라후에 양요섭 정체추리 나왔지만 편집된듯
- 작진은 가왕 sns 감시하는듯?
- 작진이 양요섭 개인 브이앱도 보는건 좀 놀라움 거기서 장화신은 고양이 얘기했다가 작진한테 연락왔대ㅋㅋ
- 뮤지걸할때 작진이 화한보내줌
- 양요섭 선곡리스트중에 아이유 러브포엠, 밤편지 있었음
- 뚜냥피셜 복가는 애정하는프로. 패널로 불러주면 나갈 의향있어
- 부담이 너무 심해서 뚜월이가면 본방끝나고 펑펑 움
- 보안땜에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같이 못있음
틀린거지적환영. 2배속으로 들어서 틀린거있을수있음
영현눈나는 sns안함....
부뚜냥이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였나 그 질문에 보물상자님 무대 입틀막하고 봤고 너무 멋있었다고 엄청 감탄했어 뭐 당연한거지만ㅋ
오늘 다시보다가 발견했는데 보물상자 무대때 부뚜냥 몸 쭉 빼고 보고있더라 ㅋㅋㅋ
ㄴ찐이었군ㅋㅋ
정보추
러브포엠 계속 소취했는데 아깝
이런 좋은 글 다 내려가네 아
럽포엠 불렀으면 좋았을거같은데
정보추
뮤지컬 화환에 보안상 엠비씨도 쓸수가 없어서 작진이 굉장히 속상해했다고 함 복가가 보안에 정말 철저하다고 굉장히 여러번 반복해서 강조함
하루의 끝 준비할때 울고 다시 볼때도 울고 항상 이 무대 생각하면 감정 정리가 아직 덜 되신 듯~!
ㅇㄱ) 가드들이 황금가면 씌워줄때 부뚜냥 가면 찌그러져서 작진한테 혼남ㅋㅋㅋ
나 이부분 웃기더라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면속 입과 마이크 위치 맞추기가 처음에는 어색했다고함 출근하고 12시간동안 밖으로 외출 절대못한다고함 사실 그정도로 엄격한지는 몰랐음
어떤 출연자분이 집에 중요한 손님와서 잠깐 다녀오려고 하다가 주차장도 못가서 잡혀왔다고ㅋㅋ ㄹㅇ 보안 철저 열심 복가 포상금 받아서 다행임 ㅇㅇ
영원히 영원히 준비하다가 힘들어서 다소 멍~ 해지고 잠꼬대로 연습한 거 반복하고 무심결에 리듬 연습 반복하고 호흡량 유지하기 힘들어서 가장 힘들었다고 그러는 거 같음
듣기에는 그정도인줄 몰랐는데 노래가 어려운노래인듯
//220.126 원래 음색과 리듬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게 거의 최고레벨 가수임 이 노래에서 부뚜냥은 원곡의 음색과 리듬을 그대로 표현하려고 그래서 쉽지 않았던 듯 호흡량 관련 이야기는 사실 원곡자가 대단한 것으로ㅎ
가면에 이마 볼 부분에 퍼프가 달려있어서 가면과 얼굴이 좀 띄어져 있다함
퍼프를 새걸로 자주 갈아줘서 가면을 새것처럼 해준다고 ㅇㅇ
바이올린 처럼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하고 싶었던 지점 말하는 게 과연 팬분들께 도움이 될런지 몰라서 말 안하려다가 마지막에 살짝 알려줌 제가 기억하기로 폭풍처럼 몰아치는 반주 끝나고 전조되고 가삿말 들어가기 전 라라라라라 같은데 아직 확인 못함
그부분이 아니라 첼로 반주 나오고 노을이지던 골목길 여기예요
내생각에도 거기인듯
//175.223 오 그렇군요 땡큐! 시간되면 살펴볼께요. 원곡이랑 몇번 섞어서 들어봤는데 저는 마지막쯤 불러지는 라라라라라 부분이 굉장히 좋게 들리더군요 ^^
관심가져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ㄱㅅㄱㅅ
예능국에서 복가 사무실 위치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음??ㅋㅋㅋ ㄹㅇ 생각보다 엄청 철저하더라
ㅇㅇ 아직도 모른다고 ㅋㅋ 복작진 ㄹㅇ 대단함
개인적으로 가장 웃긴 건 나라에 수혈에 필요한 응급 혈액 부족해서 헌혈하러 갔다가 생긴 에피소다가 가장 웃겼음ㅎㅎ
ㄹㅇ 그와중에 헌혈까지 생각하고 진짜로 하러가다니 대단함
도망가긴 이미 늦었고 노래는 흘러나오는 게 위기가 화깃ㄹ하고 참~ 좋은 일 하러 갔다 피만이 아니고 땀도 한가득 흘리고 온듯
ㅋㅋㅋㅋㄹㅇ
러브포엠 괜찮았을 것 같은데
러브포엠 선곡 바랐던 1인으로 아쉽구만
와 미친 그 창문 밤편지였을 수도 있겠네 ㄹㅇ
그럼 하동균 등판이 구씹이었구나 - dc App
대기실 말고 녹화장 안에 못들어간다고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