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관객이 없어서 패널들만이 투표한다는 문제점이있는건 맞지만(인맥,지연 작용우려)

복가자체가 계급장 이름떼고 실력으로 붙는거고 그  승부를 결정하는건 현장에서 듣는 투표인들인데

누가 나오면 당연히 가왕이다 만일 떨어지면 패널이고 관객이고 막귀다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니지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거고 투표하는사람들 취향에 맞아서 승패엇갈리고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는거지

통칭 김나박이가 나와서 1~2라운드에서 떨어진다한들 뭐가문제임?

걔네 컨디션이 별로였을수도 상대가 너무 잘했을수도 하필그날의판정단 취향하고 안맞았을수도있고 그런거지

왜 꼭 이겨야한다고 생각하지?

그런식이면 복면이 왜필요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