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관객이 없어서 패널들만이 투표한다는 문제점이있는건 맞지만(인맥,지연 작용우려)
복가자체가 계급장 이름떼고 실력으로 붙는거고 그 승부를 결정하는건 현장에서 듣는 투표인들인데
누가 나오면 당연히 가왕이다 만일 떨어지면 패널이고 관객이고 막귀다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니지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거고 투표하는사람들 취향에 맞아서 승패엇갈리고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는거지
통칭 김나박이가 나와서 1~2라운드에서 떨어진다한들 뭐가문제임?
걔네 컨디션이 별로였을수도 상대가 너무 잘했을수도 하필그날의판정단 취향하고 안맞았을수도있고 그런거지
왜 꼭 이겨야한다고 생각하지?
그런식이면 복면이 왜필요한거야
복가자체가 계급장 이름떼고 실력으로 붙는거고 그 승부를 결정하는건 현장에서 듣는 투표인들인데
누가 나오면 당연히 가왕이다 만일 떨어지면 패널이고 관객이고 막귀다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니지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거고 투표하는사람들 취향에 맞아서 승패엇갈리고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는거지
통칭 김나박이가 나와서 1~2라운드에서 떨어진다한들 뭐가문제임?
걔네 컨디션이 별로였을수도 상대가 너무 잘했을수도 하필그날의판정단 취향하고 안맞았을수도있고 그런거지
왜 꼭 이겨야한다고 생각하지?
그런식이면 복면이 왜필요한거야
공감 안 되는 판정단들 왜 앉혀놓음. 막말로 쟤네가 지금 말 나오는 동정표로 줬는지 뭘로 줬는지 어떻게 알아.
ㄹㅇ
자신의 평가와 다르다고 그런불만 가지면 경연프로의 현장평가단시스템자체를 부정하는거지. 현장에서는 더 좋았나보다 하는게 맞지않나?
그니까 최대한 그 간극을 줄이고자 청중평가단 넣으라고 하는 거고. 현장 운운하는 것도 웃긴게 6년 짬밥먹은 김구라가 저렇게 수성 단언하는 거 봐라 ㅋㅋㅋ 김구라 혼자 다른 현장에서 듣고 왔냐?
김구라가 말한다고 진리는 아님. 말그대로 김구라 개인의 취향인거지. 그런데 이번 패널들이 김구라랑 취향이 달랐었나보징
대중들이랑 취향 달라서 욕 먹는 패널들을 뭐하러 앉혀놓는데?
그럼 거기 나간 패널들이 스스로 노래듣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팬덤이나 대중들 눈치보면서 투표하길 기대하는거야? 꼭두각시네?
뭘 하란대로 하고 꼭두각시 드립임 ㅋㅋㅋ 왤케 극단적이야. 이 정도로 말 많으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 안 듦? 판정단들 욕 먹는 거 때문에라도 일반인 판정단 둬야함.
일반인판정단있어야한다는 부분은 동감임. 근데 현상황이 그게 안되니까문제.
누구인줄 알고 동정표 줬다는거냐? 말도안되는 쌉소리 집어치워라
니가 딱 말해주고있는데? 지들끼리 가왕뽑는 문제점ㅋㅋㅋ 누가봐도 이영현이 잘했고 실력면에서 급이 다른데? 시청자 게시판가봐라 난리났지
ㅇㅇ 상식적으로 99명 있을 때면 티비로 보는 거랑 결과가 달라도 현장감에 대한 믿음이 있는데 지금은 30명도 안 되고 연예인 패널이다 보니 문제 많음
이영현이 네임드라서 이러는거 같냐 니가 보기엔?
내가 다시듣고왔는데 난 집콕이다 - dc App
네임드한테 집착이 아니라 오늘 노래배틀 승자는 보물2연승이 여론인데요?
ㄹㅇ 경연이란게 원래 변수가 상당히 많은데 첫 방어전이라 충격이 상당한가봄 - dc App
노래만 듣고 무대만 봐도 이영현이 더 잘 했으니까 말이 많이 나오는거지 네임드라서가 아니라
보물보다 집콕이 더 매력있나보지 그럼 - dc App
딱히 이영현 얘기 찝어서 하는게 아님. 갤에 올라오는 글들 분위기 얘기하는거.
시방아 방송 보고도 이런글 쓰냐
다 봤다 ㅂㅅ아
ㄹㅇ 나부터도 이영현보다 박시환이 더 듣기좋았는데 이영현인데 떨어지는게 말이 되냐는식밖에 안됨
나도 당연 보물이 이길줄 알았지만 복가가 늘 다음에 또 듣고싶은 목소리에 투표한다는걸 생각했을때 이해못하는 바는 아닌거같고 김구라도 촉이 좋긴한데 로씽서 한번도 못맞춘사람인거 생각하면 그또한 이해가능
ㅋㅋㅋ 김성주 그 멘트가 사람맘 흔들어 ㅋ
현장감을 감안하면 충분히 논란이 될 만한 상황임 청중 있을 때의 결과 논란은 현장감이 차이가 있었음
난 집콕이 더 좋았어서 별 생각 없다
실력만으로 되는거면 인정이다만 동정표로 지니까 할말이 없는거지... 김범수가 음이탈내서 1라탈하면 어쩔수 없는거지
https://m.dcinside.com/board/smask/2021065 - dc App
패널 의견이 대중들과 다를수도 있는거지 본인과 대중들의 반응들이 꼭 맞는것만은 아니잖아 자기가 생각한거는 존중받길 바라면서 왜 그들의 의견은 인정하질 못해 나 역시 보물상자님, 이영현님 응원하던 사람이지만 이미 나와진 결과에 대해서 또 판정단의 선택에 대해 부정하는건 다른문제라고 봐 그들의 선택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지 일방적인 존중은 못배워먹은짓 아니냐
99명 일반인 판정단이면 받아드리기 쉬운데 그게 아니잖아 연예인 판정단인데다가 수도 21명 뿐이 안 되고...
어쩔수가 없는 문제로 속상해하고 골머리 썩어봐야.. 해결되지 못할 고민이나 걱정이라면 차라리 잊는쪽을 택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속상한건 각자 자신들이 스스로 추스려야하는 본인몫인거고
새롭게 가왕이 된 사람에겐 축하해주는게 맞잖아 그 가수가 뭘 어떻게 한것도 아니고 어쨌든 준비한 무대를 열심히 한것뿐일건데
왜 아무도 안안아주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