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장감은 모르겠고 방송 송출되는 무대로만 보면

집콕은 걍 노래 좀 하는 평범한 가수 느낌이었고 디테일도 좋아보이지 않았음. 무대도 그럭저럭 평범한 느낌에 예전같았으면 잘해야 2라 탈락??정도의 무대수준

보상은 대놓고 내가 이영현이다 그런식으로 불렀는데 전성기때보다 기량 많이 떨어진게 피치 호흡 성량 모든곳에서 느껴짐. 보상역시 예전같았으면 가왕감은 아닐것같음. 그것과는 별개로 비밀은 괜찮게 소화했음. 감성 디테일 기교로 부족한 목청을 충분히 커버 했음.

둘다 자기가 낼 수 있는 기량의 최선을 보여준거 같았는데 난 누구말대로 좀 더 디테일이 좋은 보상의 낙승을 예상하고 결과발표도 정말 긴장 하나도 안하고 담주에 누구나올까 기대한정도? 아마 결과발표전까진 나처럼 생각한 사람이 9할은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