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이영현 탈락소식을 듣고 매우 안타까웠고
이번에 김신의 탈락플로 돌아가는 것도 솔까 아쉬움

대진배치를 보면 아마 제작진도 이영현 장기집권을 염두에 뒀을 거임

그래서 "이영현이 가왕전에서 박시환한테 9대 12로 졌다"라는 소식을 텍스트로만 본 복붕이가
?이라는 반응을 넘어서 화가 날 수도 있는 게 이해감

근데
프로그램의 취지대로 편견을 버리고
당시 집콕의 무대들과 보물상자의 무대를 직접 들어보면
둘 중 누가 더 우위에 있냐를 명확하게
가르기 어렵긴 했음
그날 한정으로  둘은 취향의 영역에 더 가까웠다고 생각함!

나는 그래서 누구 한명의 실력적 우위를 따지기 보단
난 그날 자리했던 판정단들 취향을 집콕이 매우 잘 저격했다고 본다

(내 취향은 좀 다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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