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구하는 선곡 같은거 보면 그사람이 보이더라고꽤 괜찮은 진지한 사람 같음근디 중요한건 여긴 경연갤이라복붕이들 마음 휘어잡기엔 너-무나 무난게다가 너무 물대진에 작진 엄청난 총애로 욕먹었지
ㄹㅇ ㅇㅈ 그래도 신규곡 많아서 신선했음 어른이나 영원히는 자주 찾아 듣게 되더라
나도 호감되고 노래 실력 좋아서 다시 봤다
노력하는천재야 뚜냥이는 글고 방송일까지 생각해서 선곡 한듯하기도 하고 인성이 아주 바름 그런사람이 노래하는데 더욱 진심이고 듣기 좋은거지
부뚜냥은 노래는 잘했어
띄어쓰기 신경쓰네 뚜줌ㅋㅋㅋ 가왕들 다까고 개판이더만
노래에 진지한것도 선곡에 신중한것도 캐릭터도 나쁘지 않았으나 작진이 깔아둔 역대급 물대진 때문에 반감도 생기고 때문에 욕을 거하게 먹긴 했음
좋은 사람이고 가창력 훌륭함 다만 본문대로 선곡에 다이나믹이 없던 게 살짝 아쉽 다른 거 부르는 것도 듣고 싶었음
노래잘해서 존좋
다른 본진 두고 있지만 나도 뚜냥 호감임 본문 다 받음 - dc App
뚜냥 첫등판때 아이돌 합동무대 보고 기대 ㅈㄴ 했었다 다양한 장르 못들어서 아쉬웠지만 또 다른 면으론 감동도 있었지
뚜냥이 사람 자체가 싫은사람 없지ㅋㅋ 물대진 시키는 제작진들 행태가 극혐인거지.
뚜냥이가 싱어 혹은 퍼포먼서의 모습이 강했던 기존의 장기가왕들과는 달리 스토리텔러에 가까운 유형이라 성에 안 차는 복붕이들이 있었나봄..나는 상대적으로 약했던 대진은 논외로 하고서라도 뚜냥의 무대 자체가 의미있고 좋았다고 생각해. 많이 고심한 흔적도 느껴졌고.
ㄴㄷ 부뚜냥 무대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함
뚜낭이 비슷비슷하고 지루함이 최악의 가왕이였다 3-4승 정도였으면 욕안먹고 좋았을거같아
집줌임
부뚜냥 8연승 개오바고 노잼가왕 존나 지루했음
뚜까 또 왔네
부뚜냥 가면 벗을때 13.7퍼 나온거 보면 대중한테는 점수 왕 잘 받았다 뚜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