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름 필살기 뽑은 김신의까지 이긴 거로 봐서는
바코드의 현장감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음
2. 집콕이나 바코드나 사실 유형으로 따지면 비슷한데
비슷한 타입&체급이라면 음색이 조금 더 트렌디한 쪽에 쏠리는 게 대체로 이어져온 패널들 성향
3. 집콕의 무대가 끝나고 패널들의 위로성 멘트가 쏟아졌던 걸 보면
사실 우리가 방송으로 시청한 집콕의 무대는 후보정을 엄청때린 결과물은 아니었을지?
이달소 현진 말대로
올해는 시작부터
편견이 여러번 깨지네
정상적인 글
고놈의 현장감 드립 그냥 수가 적어서 이해못하는 판정이 많이 나오는거야
판정단표본 수 부족도 공감함
현장감으로 김신의 이긴건 아닌데 윤상이 말했듯이
집콕 보정거친 무대를 들어도 흐기그+퉁빌립+진주 시달이 골고루 섞인 느낌임 칼음정이라는 바코드가 현장에서 훨씬 좋게 들렸을수 있음
3번 가능성 있다고 봄 흐기그 까진 아녔어도 방송보다 현장에서 훨 못했으니까 후공표가 저거겠지
222 후공 2표면 거의 동정표인데 현장은 더 심각했을수도
집콕은 하나의 감정선을 끌고가는건 잘하는데 여럿이 부르는 노래를 부르니까 중구난방같이 정리가 안된 느낌이었음
222 소향 손승연 만찢남 이런 실력자들이 아이돌 노래 부른거랑 비교가 되더라
집콕 그냥 발라드 부르지 왜 뜬금 12시30 을 선곡해서 차라리 절절발라드 한곡 더 듣고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오늘 3R 두 무대 + 가왕 무대까지 좋았네요 본문 같은 이유도 있을꺼 같고 하나 덧붙이면 아무래도 6명이 부르는 노래를 편곡해서 부르는 게 판정단에게 충분히 와닿지 않았던 거 같아요 과감한 도전이였다고 봅니다~!
바코드가 더 잘한것도 있겠지만 이영현 이긴 훅폭풍도 한몫했을듯 선곡도 도전이었고
현장감 얘기하지마라 그냥 패널들 기준이 없는거임 개판이야
일단, 1은 절대 아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