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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름 필살기 뽑은 김신의까지 이긴 거로 봐서는
바코드의 현장감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음


2. 집콕이나 바코드나 사실 유형으로 따지면 비슷한데
비슷한 타입&체급이라면 음색이 조금 더 트렌디한 쪽에 쏠리는 게 대체로 이어져온 패널들 성향


3.  집콕의 무대가 끝나고 패널들의 위로성 멘트가 쏟아졌던 걸 보면
사실 우리가 방송으로 시청한 집콕의 무대는  후보정을 엄청때린 결과물은 아니었을지?




이달소 현진 말대로
올해는 시작부터
편견이 여러번 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