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 문제는 아니고 극성빠들이 문젠데
뭔가 다른가수들이 전부 김나박이의 족적을 따라가야 한다? 약간 이런 인식이 있음
음원차트, 콘서트 딱 두개만 가지고 가수를 평가한달까
하지만 대다수의 가수들은 김나박이들이랑 다르다는 거.
사실 장범준만 보더래도 대표적인 페스티벌 라이너 중  
한명이고 축제랑 행사도 잘뛰고 다님
볼사랑 이적, 악뮤도 마찬가지임
이런 가수들은 콘서트 비중이 절대적이지가 않음
설치비 수억씩 들여가면서 비중있게 할 이유가 없음
김필 샘킴 권진아 딘 비와이 이런 가수들도 락페 재페 뜀
그리고 음싸는 발라드 같이 장소의 제약이 없는
스탯의 노래들이 잘되는 거지 에너지가 큰 음악들이나
트롯은 방송으로 많이 알려짐
이날치 밴드 범내려온다만 봐도 음싸랑 무관한 수준이지만
누구라도 한번은 들어봤을 만한 인지도를 가졌는데
김나박이 팬들중 맹신급인 애들은 이런 면면들을
다 깎아내리는 경우가 많아서 좀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