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집콕 팬아니고 그냥 복갤러 임니다
집콕 1라운드 물들어랑 2라운드. 3라운드
다른사람이 부른거처럼 다 다르게 부름
첫방어전 곡 12시30분은 원곡 6명이 부르는것을
혼자서 불러 호흡하기 굉장히 힘들었을텐데도 잘 불렀고
안전하게 애절한 발라드 부르면 수성에 더 가까웠겠지만
도전적인 무대로 인상깊이 남음
바코드는 사실 벌써부터 노잼인데
그래도 오늘무대 보고 평가해야지 기대해보겠어
뚜냥은 힐링이라는 틀에 갖쳐서 매번 비슷비슷한 무대
앞으로도 그리울 일 없습니다
집콕 1라운드 물들어랑 2라운드. 3라운드
다른사람이 부른거처럼 다 다르게 부름
첫방어전 곡 12시30분은 원곡 6명이 부르는것을
혼자서 불러 호흡하기 굉장히 힘들었을텐데도 잘 불렀고
안전하게 애절한 발라드 부르면 수성에 더 가까웠겠지만
도전적인 무대로 인상깊이 남음
바코드는 사실 벌써부터 노잼인데
그래도 오늘무대 보고 평가해야지 기대해보겠어
뚜냥은 힐링이라는 틀에 갖쳐서 매번 비슷비슷한 무대
앞으로도 그리울 일 없습니다
ㅋㅋ
집콕같이 부르는게 진짜 노래 잘하는거 노래많이 들어본 사람들은 다 알듯?
바코드 무대 오늘 아니고 다음주인데
팬코 ㅆㅎㅌㅊ
집콕 팬은 아닌데 좀 아깝긴 해
정말 팬이 아니니까 쓸수있는 솔직한 글이네
집콕만 그리워하던가 바코드 부뚜냥은 뭔 죄 ㅋㅋㅋ 바코드 무대는 다음주임 알고 적어라
갖쳐서 X 갇혀서 O
야 알아 그런거 뭐하러 지적하냐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쓴거다
맛있는거 먹었냐?
팬코 ㄲㅈ
집콕 방어곡 선곡 잘못 한줄 알았는데 것도 아니더라 들을수록 좋고 잘했어 수성 못한거 아까워 집콕한테 찰떡같은 곡 찢은 무대 꼭 보고 싶었는데 현가왕은 바코드인데 난 왜 지금도 집콕 노래 삼매경인지
그러게나 말이다 언제쯤 해소되냐 이거
집콕이 좋으면 집콕만 들어 왜 바코드 뚜냥이 갖고 어그로 끄냐
진짜 이런글 읽으니 아무 감정 없던 집콕이 싫어지네 이런목적으로 ㅇㄱㄹ 끄는거구나
집콕 불쌍
집콕 팬이면 이런글 못 싸지르지
맞아 집콕노래는 복가에서 처음 들어 봄
나도 더 듣고싶었음
12시30 분 후공 2표야 그만 좀 해
후공2표라 언금하기엔 무대가 너무 좋아서 그런듯ㅠ
할머니신가보네 ㅜ 그립읍니다가 뭐야 진짜 ㅜㅜ... 어그로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