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집콕 팬아니고 그냥 복갤러 임니다
집콕 1라운드 물들어랑 2라운드. 3라운드
다른사람이 부른거처럼 다 다르게 부름
첫방어전 곡 12시30분은 원곡 6명이 부르는것을
혼자서 불러 호흡하기 굉장히 힘들었을텐데도  잘 불렀고
안전하게 애절한 발라드 부르면 수성에 더 가까웠겠지만
도전적인 무대로 인상깊이 남음

바코드는 사실 벌써부터 노잼인데
그래도 오늘무대 보고 평가해야지 기대해보겠어

뚜냥은 힐링이라는 틀에 갖쳐서 매번 비슷비슷한 무대
앞으로도 그리울 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