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라운드 최선을 다한것도 아니고

3라도 그저 목청으로 찍어눌러버리겠단 의도밖에 안보였음

이런류 매우 극혐.


불명우승좀 해먹었다고 복가 우습게보고 노메이컵으로
나온 오만함
아주 잘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