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못하면 거품이었다 어쨌다 할거 뻔하고 쫄리지 ㅋㅋ
그 부담감 이겨내고 출연했던 진짜 가수들을 ㅋ너무까지말자ㅋㅋ
적어도 정정당당하잖아?
난 그런의미에서 영현언니나 경호누나 기영언니 너무 좋았어 ㅋ
기대했던 만큼 실력발휘해줬던 가왕들은 진짜 최고중 최고였고
자신있게 자신이 누구퀴인지 이야기도 못할 녀석들이 가왕까지마라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복갤에선 하현우보다 밑이다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