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에서는 사실 내용보다는
어떻게 부를지 내지를지 비브라토넣을지 포장지가 중요한데
뚜냥이는 내용에 집중해서 진심을 전달하려 애썼던것같음
그런 면에서 경연에서 보지 못한 유형의 가왕이라고 생각되고
우앞생, 어른, 하루의끝처럼 가치있는 무대들이 많이 나왔다고 생각함
어떻게 부를지 내지를지 비브라토넣을지 포장지가 중요한데
뚜냥이는 내용에 집중해서 진심을 전달하려 애썼던것같음
그런 면에서 경연에서 보지 못한 유형의 가왕이라고 생각되고
우앞생, 어른, 하루의끝처럼 가치있는 무대들이 많이 나왔다고 생각함
틀가왕
노잼
오 정확한 부뚜냥 분석이다
다른가왕은 진심없고 가치없나?..
곡해하지 마시길 다른 가왕들도 물론 진심을 담고 가치 있는 노래 많이 불렀지만 경연이다보니 내용보다 테크닉이 위주가 됐다는거지 부뚜냥은 테크닉을 강조하기보단 내용 위주였던거고
위에 두명 뚜까
14.7=117.111=211.36 정병 ㅂㄱㄴ임
ㅇㅈ
복가 수많은 가왕들중 뚜냥이가 특이했던건 맞아 그치만 이런 모습들이 복붕이들에겐 호불호가 있고 단 뚜냥 노래 실력은 인정함
맞음 진지한 가사의 노래는 분명히 호불호 탈거라고 생각함
부뚜냥이 욕먹은 이유는 기대치도 있었는데 무대에서 안보여줌 작진의 지나친사랑 연승하면서 여러 줌들의 견제받고 그랬음 복갤에서만 복갤러는 누군가의 줌이다
내말을 이해를 못하네 여러줌들 이라고 했잖아 부뚜냥 가왕 등판부터 아니꼬워 했어 특정줌 아니라 복갤은 원래 빠가 눌러 앉는거 아니냐 8연승 하니 당연하게 싫지
그런 이유라면 더 납득하기 어렵지 8연승을 하니까 싫다는 그 자체가 그냥 어그로마인드인데
나저씨 애청자로써 어른 제목 뜰때 저걸 경연에서 부르네 했는데 뒤에 지를구간도 있고 가성부분 진성으로 처리해서 좋았음
어른 부뚜냥이 불러서 첨 들었는데 ㄹㅇ로 눈물이 났음 부뚜냥 원픽이었다고 하던데
ㄹㅇ
경연용 편곡이들어가도 충분히가치있는 곡이될수있습니다. 하현우씨가 보여준무대들이 괜히센세이션을 부른게아닙니다. 그러나 그의무대에서 느껴졌던 진심은 마치음원을듣는듯했습니다. 가왕들의무대는 모두저마다의 가치가있을거라생각합니다
222222
동감함 가왕들마다 가치가 있음 다만 그런 가왕들마다 다른 가치의 척도를 아무렇게나 가왕에게 들이대는것에 유의할 필요는 있음
물론입니다. 경연에특화된, 짜릿함을주는 분만가왕이아닙니다. 감동적인무대로 관객의심금을울릴수있는 재능이있다면 그역시 가왕의무대에 걸맞는무대일것입니다.
내가 안그래서 그런가 그냥 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면 좋겠음 원글쓴이는 부뚜냥의 이런면이 좋았다, 확실히 보통의 경연에선 보기 힘든 스타일의 무대들이었다 라고 한거지 다른가왕들은 안이랬는데 부뚜냥은 이랬고 그래서 부뚜냥이 더 낫다, 우월하다, 다른가왕들은 못한다, 떨어진다 이런말이 아니잖음 그냥 글쓴이는 부뚜냥이 저런게 좋았대 거기까지야
그렇기엔 첫문장이 몹시 거슬리는데? 자기 가수는 포장지에 신경안쓰고 내용에 집중했는데 그럼 잔잔바리 안한 가왕은 내용보다 포장지만 요란했다고도 해석 가능한거냐?
글 어느 뉘앙스에도 포장지만 요란했다고 쓰지는 않았는데 원글러는 그냥 뚜냥 스탈이 자기한텐 좋았다 뭐 이런 의미잖아
당시 경연 생태계 교란종이긴 했음 이후 복가 가왕을 뽑는 기준에도 은근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함
생태 교란종 ㅋㅋㅋㅋㅋ 뚝냥이
부뚜냥 노래는 진짜 잘하는거 같음
그래봐야 노잼 틀라드 꽁승가왕 개추보니 뚜줌들 아직 안나갔냐
ㄴㄷ 뚜까질 정성이구나 너부터 나가주라
뚜까 ㄲㅈ
애는 누구빠인지 나는 알지 ㅋㅋㅋㅋㅋ 병신이야 신경쓰지마
223.38 223.39 유명한 뚜까 병신들 빠 주제에 까하고 있는 병신들 부뚜냥 까봤자 이미 아이돌 탑티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