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라는장르는 호불호를심하게타고 나이든사람만 듣는다는인식이강한 장르입니다. 김연자씨는 수십년을 이분야에서활동하신만큼 그녀의노래에는 트로트의감성이 진하게뭍어나옵니다.
장미여사의 악플들중 심심찮게보였던내용은 '뭘 불러도 트로트같다'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것은당연할수밖에없습니다. 수십년을이렇게부르셨으니 쉽게바꾸실수없는것이죠.
그러나이것은 결코단점이아닙니다.
대게트로트가수들은 트로트창법을 숨겨야만잘했다고 칭찬을받습니다. 그러나 김연자씨는 본인의창법을 본연그대로의 소리로 다른장르와 융합시키셨습니다. 뭘부르든 '김연자화'를 시킬수있다는것은 걸코 단점이아닙니다.
그녀가 수십년간 정상의자리에있을 수있게해준 테크닉으로 명곡들을재탄생시켜 판정단의마음을 훔치고 당당히6연승을 차지한건 앞으로출연할 후배들에게 좋은본보기가 될것입니다.
그러나안타깝게도 그녀의 기량을넘어설만한 가수가 아직은나오지않았습니다.
트로트,성악,국악 모두음악입니다.
특히나 복면가왕에서가왕석에앉았던 최재림씨,김연자씨,차지연씨등은 저분야의정상에 서계신분들입니다. 그들을너무비하하지 말아주셨으면좋겠습니다.
그들의창법과목소리로 색다른노래를 들을수있게해주는 복면가왕은 참고마운프로그램입니 다.
복가에 진심인 참된 시청자추
고맙습니다. 좋 은밤되시길
항상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저는이런글을처음썼지만 좋게봐주셨다니고맙습니다.
장미추
멋있는 글 고마워유
ㄹㅇ 첫출연때 모두 2라탈락 예상했는데 반전으로 진달래꽃,꽃밭에서 모두 레전드 찍으시고 가왕전까지 진출ㄷㄷ 정말 짜릿했지
킹퀸추
좋은글이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