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전하면서 집갈때 복가 노래를
듣는데 뮤지 부뚜냥 바코드 노래가 그렇게
좋더라 요즘 뮤지 그미알과 꿈속에서랑
부뚜냥 어른 하루의끝 바코드 해투
같걸 듣는데 진짜 차안에서에 그 감성이
너무좋음 ㄹㅇ하루동안 받은 피로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느낌 이런맛에
힐링무대를 듣는거같음
듣는데 뮤지 부뚜냥 바코드 노래가 그렇게
좋더라 요즘 뮤지 그미알과 꿈속에서랑
부뚜냥 어른 하루의끝 바코드 해투
같걸 듣는데 진짜 차안에서에 그 감성이
너무좋음 ㄹㅇ하루동안 받은 피로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느낌 이런맛에
힐링무대를 듣는거같음
내생각에 힐링곡중 원탑은 지친하루같음
나 그곡도 자주들어 권정열이 복가에서 듀엣으로 부른거 ㅈㄴ좋음
"잊지는 않았자나요" 요기랑 "다시 돌아올거에에요" 요기 음색이 좋아서 맴돌아가지그 요새는 당연한것들 은근히 듣는 즁
아 당연한것들 바코드무대중 제일감동적임 그것도 좋지
나도 바코드 무대 중에 은근히 당연한것들이 끌리더라 나윤권을 이긴 무대라 그런지 여론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마자용 ㅁㅈ
부뚜냥 내게로 좋았음
오
그거 나도 좋게 들었는데 복갤반응은 쫌 안좋았음
내게로 자체는 못부른건 아닌데 어른 다음이라 욕먹은거지
내게로 좋아 ㄹㅇ
오 나도 요즘 뮤지꺼 간간히 보고 그랬는데!
부뚜냥 어른이랑 하루의끝은 소주먹고 들으면 감정 격해 지더라 부뚜냥 노래 ㅈㄴ 잘해
ㅋㅋㅋㅋㅋ 애지간히 먹어 애지간히ㅋㅋㅋㅋㅋㅋ
퇴근길에 하루의 끝 들으면 수고한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짐
복가는 아니지만 바코드 프롬마크 춍나게 들음
ㄴㄷ 바코드 프롬마크 좋아함
그것도 좋고 난 슈밴에서 부른 swim도 자주 들음
프롬마크? ..왤케 익숙하지?? 분명히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
복갤에서 언급됐던 하동균 프롬마크~를 윤발이가 불렀으면 했던거ㅋㅋ그래서 익숙한거 아님?ㅋㅋ
바코드 너의 이름은 오스트도 좋더라
난 바코드가 타방송에서 소년부른게 제일좋더라
바코드 좋았음...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