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전하면서 집갈때 복가 노래를
듣는데 뮤지 부뚜냥 바코드 노래가 그렇게
좋더라 요즘 뮤지 그미알과 꿈속에서랑
부뚜냥 어른 하루의끝 바코드 해투
같걸 듣는데 진짜 차안에서에 그 감성이
너무좋음 ㄹㅇ하루동안 받은 피로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느낌 이런맛에
힐링무대를 듣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