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현우 소향 더원 박정현등을 보면 편곡 난이도가 극상임


예를들어 고음도 한번 찍고 내려오는게 아니라 고음의 연속에 기술력이 많이들어가는 편곡임


경연프로에 나왔다면 무조건 이기는게 목적이고 그러면 편곡을 어렵게하고 그걸 소화해 내야함


경연성적 별로인 가수의 퀴들은 여러 변명을 하지만 각 가수들은 자기 나름대로 최대치의 가창력을 보여줄수있는 편곡을 한거임


즉 선곡과 편곡을 잘한것도 맞고 그것도 실력이지만 더 중요한건 최대치 난이도의 편곡으로 최대치의 가창력을 보여줬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