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현우 소향 더원 박정현등을 보면 편곡 난이도가 극상임
예를들어 고음도 한번 찍고 내려오는게 아니라 고음의 연속에 기술력이 많이들어가는 편곡임
경연프로에 나왔다면 무조건 이기는게 목적이고 그러면 편곡을 어렵게하고 그걸 소화해 내야함
경연성적 별로인 가수의 퀴들은 여러 변명을 하지만 각 가수들은 자기 나름대로 최대치의 가창력을 보여줄수있는 편곡을 한거임
즉 선곡과 편곡을 잘한것도 맞고 그것도 실력이지만 더 중요한건 최대치 난이도의 편곡으로 최대치의 가창력을 보여줬다는거임
근데 아이돌이 나와서 퍼포먼스나 무대를 잘꾸며서 1등하는건 제외하고
그것도 능력입니다만
경연잘하는 가수들이 꼭 노래 잘하는건 아니다라는 글 본적있냐? 근래에본 글 중에 가장 병신글이었음 경연잘하려면 노래는 무조건 잘한다는 전제하에 선곡이나 편곡등 다른 요소가 끼는건데 그마저도 그걸 소화 못하는 가창실력이면 다 소용없다고
인정 경연이야말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카드를 보여주는건데 그것도 일회성이 아니고 계속 그 급으로 보여준거라면 그건 운도 우연도 아니고 실력 그자체지
하지만 가창력과 매력은 또 다른거임. 예를들어 조장혁 김연우가 경연에서는 중간보스급이지만 가수로써 매력은 또 다른문제임
또다른 문제인건 맞지만 저 위의 가수들이 조장혁 김연우보다 가수로서의 매력이 뒤쳐지진 않음
그건 취향차이 인거지
웅얼거려도 존사람은 좋다니까 취향차는 맞지만 저위 가수들도 매력만점 가수들이지
맞말추
공통점 - 노래할때 개오바 창법과 포즈
가창력도 부족한데 오바하고 포즈만 잡는다고 절대 성적이 좋지않음
이게 먹히는것도 가창력이 전제지
무대장악력이지
가창력이 좋으니 그런 것도 통하는 거. 아무가수나 되는 게 아니야
오징어 된 노래 듣는다고 사람들이 감동할줄 앎?
공감하는 의견임 더원과 이은미의 공통점은 한무대에 모든걸 쏟아낸다는 열정으로 임하는거고 하현우 매 무대를 좀 다양하고 색다르게 표현해냄 물론 자신의 강점인 고음을 최대한 어필하는거고 소향은 무대가 비슷한거 같지만 질리지 않게 편곡을 다르게함
하현우 복가보면 고음만 강조하지 않지 오히려 저음을 보여줘서 장기할수 있었던거라 봄. 복가중에 가장 넓은 음역대를 보여준 가왕이 음대
ㄴ고음도 고음이지만 저음으로 승부한 게 9연승 원동력이지.
갓소향킹왕짱
미친 편곡 노래 어중간한 가수들이 부르면 오징어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