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다고 다 뽑아준다는건 무슨 논리임?
그것도 하나의 편견 아닌가
유성은도 친구 손승연 패널로 섭외했을때 장미여사한테 졌고 고유진도 밴드패널들 몰빵으로 유리할거같아보여도 결국 박선주한테 짐
결론은 질 사람은 지게 되어있음
뭐만 하면 계속 인맥빨 ㅇㅈㄹ하면서 판정단들과 복면가수들 욕하는거 이제 그만하셈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