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이라는 장르에 빠지면 저녁이 후딱가고 밤샌다.


그러고 아침출근 하며 개고생.


그후 소향 금단증상 생기면서 몇날 몇일 소향 노래 찾아 삼매경.


그후 소까들과 전투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소까가 우습게 보이면서


소향노래로 힐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