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모두의 극찬 속에서 가왕석에 등극한 ‘소리꾼’이 첫 방어전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숨은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 판정단들의 극찬을 끌어낸다고 알려져 과연 가왕 ‘소리꾼’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2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 그녀에게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 8인의 놀라운 정체는 누구일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첫 소절 만에 판정단 모두에게 정체가 탄로난(?) ‘레전드 지문 보이스’ 복면가수가 등장한다고. 무대를 본 윤상은 “노래를 다 들은 이상, 그분 말고 누가 더 있으면 굉장히 이상해지는 상황!”이라며 복면가수의 정체에 대해 확신하고, 산다라박 또한 “누가 들어도 그분 목소리 같긴 하다!”며 추리에 박차를 가한다고. 과연 판정단 모두가 100% 확신하는 ‘지문 보이스’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또 그들의 추리는 적중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무결점 보이스’ 신흥가왕 ‘소리꾼’과 그녀에게 맞서는 복면가수 8인의 불꽃 튀는 듀엣 무대는 오늘(27일) 저녁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문보이스가 가수라면 ㄹㅇ 독보적인
음색에 레전드 가수한명 나온거같고
이번회차에 오랜만에 재야의고수 많이나온거같음
텍예에서도 불대진이라하니 ㅈㄴ기대됨
언급한 분중 한명만 나와도 좋을거같아요 ㅠㅠ
도전자는 2조입니다. - dc App
첫 소절 탄로?! 주현미 가즈아!!
주현미가 과연 복가에 나올까
이번 지문보이스는 젊은세대 늙은세대 상관없이 전부다 알거같은 지문보이스같음
기사추
화채 예고에서는 흰장갑끼고 있었는데 기사에서는 빨간토시 장갑같은거 끼고있네
기사사진은 리허설때 찍은거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