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거 아니겠냐 아무리 그래도 판정단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게 가왕을 뽑는 자리면 최소 순전 자기 취향을 뽑아야 하는게 아니라 실력도 봐야지 판정단 새끼들 순전 지들 취향 좆대로 뽑아버리니까 아니꼬움그냥 실시간 투표가 낫겠음
콕 이후로 누가 누구를 절대 못이기고 이런게 없어짐
그니까ㅅㅂㅋㅋ 아니 복가 보는 재미가 누가 더 실력이 좋아서 쟤가 가왕될거다 예측을 하는 맛이 있는데 이건 시벌 지들 입맛대로 뽑으니까 볼 맛이 안난다
ㄹㅇㅋㅋ
실력이고 나발이고 느끼한데 어떻게 표를 줘 신선한 음색 집콕한테 귀신에 홀린듯 표를 준걸 이제와서 어쩌라고
집콕123라 실력 하자 없던데 감동 감동 몰입감 최고였음
찐 실력으로 보상이겼으면 계속 실력보여줘야하는데 바로 2 표받고 떨어져버리니 보상 이긴게 과연 실력이었을까 라는 의문을 남겼지
ㅁㅈ 사실 첫 방어전이 제일 중요했는데 순서나 선곡이나 편곡상 유리한 부분이 있었는데도 짐
집콕이 안맞는 옷을 입은거 같았음 아마도 나름 도전 선곡 이였을듯
12시30분 곡 들어보니 제대로 된 실력자 만났으면 레마 휘파람처럼 역대급 무대를 만들수 있는 곡이었음 그리 2표 받을 곡은 아니었는데
윗댓 개공감임 예전에도 썼지만 1230 선곡이랑 귀뽕편곡 복가 기준으로 ㅅㅌㅊ였음 반면 바코드는 박재정이랑 윤한 남우현 선곡 편곡 재탕이었고 작진 입장에선 콕 신경 엄청 쓴거였고 받아먹기만 했어도 이긴 게임이었는데 ㅅㅅ 못한거
편곡은 작진이 하는게 아니라 각자 본인 몫 일걸 작진이 집콕을 신경써줬다니...그럴리가 복가톡1달간 집콕 홀대했다고 난리난거 생각난다
신경 썼다는게 사람 가렸단 뜻은 아니고 그때가 설 특집이라 아무래도 가왕 무대에도 신경을 썼을거란 뜻임 그리고 복가톡은 그쪽 팬들의 의견이 많을 뿐이지 방송 분량 썰린 가왕은 더 있었음
ㄴ복가톡은 톡글 내용상 대부분 일반 복가 시청자들이 난리침
복청자들 복가톡 잘 안씀 숨찾때도 시청자 게시판이랑 네캐가 뒤집어짐
그리고 일반 복가 시청자들은 분량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글 안쌈
ㄴ그당시 복가톡 읽어봤는데 일반 시청자들 맞음 박시환을 처음 봤다는 사람도 많고 네케 댓글도 신입이 대부분
숨찾 보집때랑 다르게 복가 게시판은 조용하더라고 복가톡은 네이버 중복 가입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음 잘쓰지도 않고
ㄴ게시판 달려가서 타가수 비하가 무슨 독립운동 쯤 으로 생각하나 상대가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린거지 그저 지생각 지귀만 옳다고 꽥 꽥 꼰대습성 버리기 쉽지않지;;
보상이 실력자지만 뭔가 느끼하고 질리는 데가 있었나보지 그래서 신선한 실력자 집콕에게 확 몰입하게 된거같음
연판은 고음보단 음색쪽이 더 취향이더라 그래서 바가 엽전 눈오리 다 이긴거고 바 내려가고 줄줄히 나오는 고음 여가왕들을 연판들이 쉽게 질려하는것도 보이던데
바는 음색만으로 이긴게 아님 오히려 엽 눈에 비해서 취향 호불호 갈리는게 바 음색이고 노래 운용능력부터 음색 의존충이랑은 유형이 달랐음
ㄴㅇㅇ 바가 이영현 보다 듣기 좋더라 보상이 집콕 말고 바를 만났으면 더 깨졌을듯
ㅂㅅ 같은 집줌들 ㅋ - dc App
너 현생 루저구나 개불쌍 밥은 먹고 다니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