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화채’의 파격적인 무대와 도전자 4인의 강렬한 무대가 펼쳐진다.
2연승 가왕 ‘화채’가 3연승에 도전한다. 지금껏 美친 매력으로 그 어떤 무대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왕 ‘화채’의 3연승 수성 여부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는 상황.
그녀는 무대 전 “오늘 여름 특집인 거 아시죠? 여름엔 화채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자신감을 드러내며 판정단들의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 과연 가왕 ‘화채’의 야심찬 포부는 이유 있는 자신감이었을지, 또 그녀는 3연승까지 성공하며 장기 가왕 꽃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39년 차 음악 프로듀서 윤상이 한 복면가수를 향해 전례 없는 ‘폭풍 리액션’을 선보여 주목받는다. 그는 지금껏 어떤 실력파 복면가수가 등장해도, 품격 있는 리액션과 냉정한 감상평으로 ‘전문가 텐션’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무너지게 된 것.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그는 격앙된 목소리 톤으로 “이런 선곡에 이런 테크닉까지 선보이다니 정말 대단하다!”며 극찬하고, 뒤이어 “저 분에게 투표했다!”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한다고. 과연 목소리 하나만으로 ‘39년 차 프로듀서’ 윤상의 마음을 녹인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따라올 수 없는 매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은 가왕 ‘화채’의 3연승 도전과 복면가수 4인의 무대는 일요일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구지
윤상이 저런 리액션을 하는거 보면 뭔가 배두훈 같은데. 배두훈 나올때부터 엄청 싱글벙글하고 또 팬싱 심위였으니
테크닉이면 화려한 애드립을 했거나 이런건가?
기사추 - dc App
이런 선곡에 이런 테크닉이라면 악몽의 배띄어라 구음이 생각남...
배두훈같네
복면가왕 그대와 영원히 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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