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연자 님처럼 연륜으로 찍어눌러도..
이진성 님처럼 애절함으로 무대 터뜨려도..
서문탁 님처럼 고음으로 압도해도..
유회승 님처럼 깔끔하게 가창력 뽐내도..
임창정 님처럼 감성 + 고음으로 감동시켜도..

카운터가 너무 많은듯..ㅡ3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