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0d135ee&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94f7836df415e337d828401899aa5560f5181a7d217299aad7862a078986d87876e749d88fad17bf641b75e6531232ce3a57b7596706424598b7e3f31ee2d17

자주 보지도 않고 챙겨보지도 않지만
우연히 주말에 티비 돌리다 보게 됐는데 씨발
레파토리가 씨발 맨날 똑같음ㅋㅋ

기존 가왕 = 항상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의 수로 누가 들어도 노래 잘하고 가왕전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잘했고 이길 만한 무대를 한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은 or 존나 어린 가수

가왕 도전자 = 대다수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아주 많은 경우의 수로 누군지도 모르는 씹틀딱 목소리에 ㅈ같은 창법으로 부르는 사람 나옴.-> 패널들은 누구보다 칭찬하고 찬양하며 존나 좋아함 + 누군지 알거나 친분이 있는 패널들은 씨발 시청자들은 ㅈ도 관심 없는 과거 이야기 꺼내면서
"이분 목소리를 이렇게 다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이지랄하는 패널 한두명은 꼭 있음

결과는 시발 맨날 김성주가 "바로,바로,바로,바로~~~~~~"이지랄하다가 광고 띄우고 1분 뒤에 와서시발 내가 볼 때마다 11:10 이지랄 하면서
씹틀딱 목소리가 이김 - > 패널들 존나 좋아함

그냥 시청자 입장에서는 재미고 없고 감동도 없는 무대였는데 오로지 패널들 때문에 씹틀딱 가수가 이김

코로나 시국 이후로 방청객 못 모여서 이 레파토리 반복되다 보니까 존나 재미없고 공정성도 별로 없는 거 같음. 공정성 문제는 전부터 있었고 아무리 대본이라지만.

게다가 오늘 방송분에서 이윤석이 했던 말이 존나 가관임ㅋㅋ
"시청자 분들이 듣기엔 기존 가왕님이 노래도 너무 잘했고 깔끔했고 듣기도 좋았다, 아마 시청자 분들은 기존 가왕님이 이길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우리 판정단이 현장에서 직접 들었을 땐 도전자 무대가 더 소름돋고 와닿았다. 아마 가왕이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 뉘앙스로 말함ㅋㅋ

시발 그러면 시청자는 도대체 무슨 재미로 이 방송을 보는 건지 모르겠네 ㅋㅋㅋ 물론 가수들 나와서 노래하는 거 듣는 재미로 보는 방송이라지만
ㄹㅇ 코로나 시국 이후부터는 패널들 친분에 의해서 가왕자리가 왔다갔다 하는 씹좆목 병신프로그램이라고밖에 안 느껴짐

물론 왜 자주 보지도 않는 새끼가 ㅂㄷㅂㄷ대냐고 그러고
왜 시발 노래 잘하는 가수들 가왕일 땐 안 보다가 틀딱 가수가 이길 때 와서 지랄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과거에는 나도 복면가왕 존나 챙겨봤을 정도로 좋아했음
이젠 오래된 프로그램이라 흥미도 떨어지고 가수도 맨날 나오는 새끼들 누군지도 모르는 놈들만 나와서 흥미도 떨어졌지만.
걍 패널들 좆목질이랑 이윤석이 말한 내용이 존나 가관이라 굳이 갤까지 와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