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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등극하는데에 운이 필요하다는거 ㄹㅇ 적극 동의.

그런데 그 운빨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운빨의 효력을 받을 수가 있음.

대표적으로는 9대가왕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 여은)

굉장한 실력자이고 충분히 가왕이라 불리울만한 기량을 보여주었음.

다만 객관적으로 당시 김연우 이정 거미 조장혁 차지연등이 나오던 전성기였던 복가 상황에서는 당시의 전성기 가왕감은 아니었음.

하지만! 그녀는 가왕이 되었음.

당시 막강한 가왕이었던 퉁키의 목이 쉬었다는 운이 작용을 한거지.

근데 결국 그 운도 여은이 실력을 갖추고 있었기에 발휘가 되어서 1표차로 가왕에 등극할 수가 있었던거임.

그리고 가왕에 등극해서는 은혜에 보답이라도 하는듯 훨씬 좋은 가왕방어전 무대를 보여주시기도 했고.

마찬가지.

가왕님들중 운이 따라주신 분들도 물론 있으심.

다만 이미 실력을 갖추고 계셨기에 그 운이 찾아왔을때에 놓치지 않고 붙잡으실 수 있으셨던거임.

그러니 가왕도전자들 중에서는 그 도전했던자와 출연 시점이 다른 가왕 보다 가창력이 뛰어난 사람이 분명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가왕님들중 가왕감이 아닌 사람이 존재할 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