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가왕에 한번은 초대가왕 패배가 없기때문에 재도전이라기 보다는 재출연이 맞고 거기서 갠적으로 역대 제일 빡센 라인업(육중완 한동근 박기영 린 문명진 등) 상대로 5연승 옛날이나 지금이나 라인업 저거보다 빡센 가왕 찾기 힘들지 않나
솔직히 박기영 린 문명진은 너무 아까웠음 ㅠㅠ
진짜 아깝긴 함
그렇지
복가의 심수련이랄까
잘해서 잘하는지 실감이 안났던 가왕 지나고 보니 이만한 선녀가 없음
선녀는 루시아 솔지 심수련의 공통점이노
빡센 라인업은 거미가 갑임 이석훈(6연승), 뮤지(3연승), 이현(4연승) 맞붙은 가왕만 해도 3명에다가 그 이외에도 소냐, 은가은, 조장혁 등등 있었고
ㄹㅇ
그때 뮤지,이현,이석훈은 선곡을 거의 내려놓은 수준이었음 재도전때만큼 선곡했어도 결과는 몰랐을듯 - dc App
거미라서 그 라인업에 살아남은거지
거미도 따지고보면 잘해서 잘하는지 실감이 안났던 가왕임
? 딴건 몰라도 이석훈 기억속으로 레전드 무대였는데??
ㄴ그래도 나였으면,안아줘보단 임팩트가 훨씬 적었음 - dc App
..? 이석훈 - 기억속으로(이은미) / 뮤지 - 난 행복해(이소라) / 이현 - 사랑했지만(김광석) 이게 내려놓은 수준의 선곡이라고? 다들 자신있는 장르로 풀파워선곡으로 보이는데..??
ㅋㅋㅋ 뮤지 3라는 무대보면 내려놓은 수준 맞는데
나였으면 보단 좋았음.. 안아줘랑 동급이었을걸 기억속으로 저장해서 매일 듣는 사람이라서 매일 들어도 임팩트는 쩔었어
석훈님은 오히려 23라운드는 첫출연때가 더 좋았다고 생각해서 2라 곡도 듣기론 어머니 추모곡인걸로 알아서 감정도 와닫고
난 행복해,사랑했지만,기억속으로가 경연상으로는 그닥 적합한 선곡같진 않다고 느꼈음 개인적인 생각임 - dc App
아니지 오히려 나였으면이 더 경연곡이 아니라 생각듦
딴건 몰라도 난 행복해는 진짜 내려놓은 선곡 수준 맞음 ㅋㅋ 그때 2라랑 비교하면 더욱더 ㅇㅇ ㅋㅋ
패널로 보고싶다
빡센 라인업은 차지연이 갓갓 이라고 봄... 현진영, 거미+조장혁, 투빅 지환, 이지훈, 전우성, KCM, 하현우 심지어 이중 하현우에게만 유일한 패배
+ 3라에서 윤하도 있었네
초창기때 라인업들 아주그냥 다 주옥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