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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선곡은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아련한 음색의 분들은 후렴구 반복을 통해서 아련함 -> 마음이 시큰한 아련함 으로 감성을 서서히 더 깊이 건드려야 하는데

반복없이 스무스~하게 부르니 끝났을때 조금 아쉽긴 하더라.

개인적으로는 빈대떡 가왕님 극호지만 아련한 감정도 너무 좋아해서 둘중엔 김용준이 더 호 였음.

근데 김용준은 ㄹㅇ 후렴구 반복 1도 안하더라ㅠ 깔끔한것도 좋지만 반복을 조금 해줘야 하는데 없으니 너무 아쉽더라구ㅠㅠ

개인적으로 1라 I miss you를 3라에서 선곡하고 '저~ 하~늘에서 긴~잠을 잘 너이기에~' 부터 시작되는 후렴을 조금 더 반복을 통해서 더욱 더 아련하게 불러주었다면

김용준이 가왕 충분히 이길 수도 있었다고 봄.

근데 반복 없이 깔끔하게만 끝낸게 참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