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들이 차트에 임영웅 커버곡들까지 20곡정도를 무지성으로 100위 안에 넣고
새벽시간만 되면 아이유도 꺾고 1위하고
20위안에 임영웅곡만 10개가 들어오는데
감상자 수는 아이유의 반밖에 안됨.

암튼 여러가지 이유로
이젠 트롯 잘하는사람 나와도 마냥 좋은 시선으로 볼 순 없을 것 같음.
김연자님땐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임영웅 팬들 때문에 80~100위 곡들이 차트에서 퇴출당하니까
트롯이 나오면 응원 못해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