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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가수 영탁이 2018년 발매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에 대해 스트리밍 수 조작을 시도하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알고 있었으며 심지어 이같은 불법 작업에 대해 동의하는 카카오톡 대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어제 가수 영탁의 소속사 대표 이 모씨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대한 음원 사재기(음악산업진흥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영탁 본인은 사재기에 대해 몰랐다고 주장한 뒤여서 파장이 예상된다.

SBS 연예뉴스가 법조계를 통해 일부 확보한 영탁과 소속사 대표 이 씨, 영탁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은 A씨 등 3인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면, 영탁은 지난 6월 초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대한 사재기 시도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