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곰발바닥’의 기세를 꺾을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가왕 비대면 남친’ 배두훈, ‘포레스텔라’ 고우림, ‘2연승 가왕’ 더원, ‘레전드 보컬리스트’ 조장혁,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 ‘풀잎사랑’ 최성수, ‘음색 퀸’ 애즈원 민, ‘뮤지컬 디바’ 리사, ‘가요계 잉꼬부부’ 루이♥유성은 부부, ‘뿐이고’ 박구윤, ‘위키미키’의 엘리&지수연, 코미디언 안일권이 합류해 화려한 입담과 예리한 추리력을 선보이며 빅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주, 연승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곰발바닥’ 앞에 험난한 가시밭길(?)이 펼쳐진다. 바로, 판정단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실력파 복면가수가 등장, 가왕 ‘곰발바닥’까지 긴장하게 만든다는 후문.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윤상은 “오늘 가왕이 굉장히 힘든 상대를 만나게 된 것 같다”라며 가왕의 고전을 예상하기도 한다는데. 과연, 2연승 가왕 ‘곰발바닥’은 위기를 극복하고 3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NE1의 히트곡인 '내가 제일 잘 나가'가 아름다운 화음이 돋보이는 아카펠라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믿고 듣는 가창력의 소유자인 ‘포레스텔라’의 배두훈&고우림이 한 복면가수와 팀을 결성해 역대급 하모니를 선보인다는데. 복면가수와 포레스텔라는 마치 원래 한 팀이었던 것처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성공적인 무대를 펼친다는 후문.
세 사람이 선보인 폭발적인 무대에 이를 지켜본 원곡자 산다라는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아카펠라로 듣는 건 처음이라 신기하다. 정말 멋있는 무대였다”라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과연 ‘포레스텔라’ 배두훈&고우림과 복면가수가 꾸민 아카펠라 버전의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는 어떤 모습이며, 포레스텔라와 콜라보 무대로 판정단을 환호하게 만든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 치열해진 165대 가왕을 향한 복면가수들의 도전은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번부터 고우림은 왜 자꾸 보여주노
잘생기셔서ㅋㅋㅋㅋ
잘생겼으니깐 ㅋㅋㅋㅋ 누가 보면 님 팬싱 분들한테 쳐맞은줄 알겠노. 뭐가 그리 아니꼬운데
배듄 가왕님은 킹정인데 세트라는 핑계로 계속 새로운 패널들 보여줄만 한데 쟤만 스포트라이트 주고 있잖음? 불만 생길 수 밖에 솔직히 저게 가왕멤버 버스타는거지 뭐임
그럴 수 있겠노. 근데 아직 금요일이고 내일은 다른 패널들 사진 보여주겠지~ 그러니까 넘 화내지 마시오
같그룹인데도 둘이 은근 투표 반대로 가는 거 나름 흥미있던데 고우림이 패널 나오는 아이돌들하고 나이도 비슷해서 투표도 비슷하게 할 줄 알았는데ㅋㅋㅋ
힘든 상대 누구일지 궁금~ 아카펠라는 누가 봐도 동백꽃이네. 예고에서도 보여줬으니 빼박
이렇다면 만약 수성이어도 표차가 크게 안나올것 같네 - dc App
가왕 3연승에 집중한거 보니까 3연승 한거 같은데 - dc App
ㄱㅅㅊ 결과 예상에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기사인듯
굳이 찾자면 기사는 ㅅㅅ 느낌이긴 하고 저 사진은 결과발표 사진인데 3라운드 같음 린지님이 이긴 것 같네
기사 추~ 그 와중에 비대면 가왕님이랑 야수 잘생겼네
기사추 - dc App
기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