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59대 가왕 ‘비대면 남친’으로 활약했던 포레스텔라 배두훈을 반하게 만든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무대를 본 배두훈은 “이분에게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다. 그렇게 노래하면 어떤 기분인지 궁금하다. 부러움이 생기는 무대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이를 지켜본 윤상 역시 “이분의 노래는 흠을 잡을 수가 없다. 난이도 최상의 노래 기술을 보여주셨다”라며 찬사를 보내기도 한다고. 완벽한 가창력으로 포레스텔라 배두훈을 비롯,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은 이 복면가수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복면가수라며ㅋㅋㅋㅋ
당연히 도전자 얘기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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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 문구보고 낚였다
이젠 기사도 낚시질을 하네ㅋㅋㅋ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작진놈들 이렇게까지 하면서 페이크 쓰네 텍예부터 기사까지 너무 페이크 티가 나서 수성일줄 알았음
난 작진한테 제대로 통수 맞음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 근데 나는 왠지 곰발바닥 같았음 팬싱 우승자에 복가 가왕까지 했는데 아무한테나 저러진 않을 듯 (그리고 뭔가 증거로 댈 건 없지만 곰발바닥이랑 서로 친하기도 한 것 같음 팬텀 올스타전 같이 나왔던 존노보다도 더)
배두훈 보이스 코리아2 나왔을 때 우승자가 이예준 아님?
ㅇㅇ 그래서 둘이 꽤 친한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