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ㅂ 시즌1 방영 시절에
처음으로 방청객 받는 결선라운드1차 갔음
그때는 바코드님 응원하던 시절은 아니었는데.. 저 무대 이후로 팬됨
1번째 팀 2번째 팀 끝나고 사람들 슬슬 지쳐있는데
3번째로 바코드님 팀 나와서 무대 시작했어
근데 공기의 흐름이 바꼈다고 해야하나?
엄청 신나고, 바코드님 보컬 현장감 엄청 쩔었어
무대 끝나고 환호랑 박수가 안멈춰서 현무mc님이 제지시킬정도
심사평 하는데 종신옹 관객 반응에 당황해서 "이정도였나요?" 했던 기억이 있음.
바코드님 무대 끝나고 쉬는시간이었는데, 좌석에 있던 화장실을 가던 "오에오에오~" 들릴정도로ㅋㅋ
당연히 현장평가 1등하고 음색빨 보컬이라는 까들 전부 사라지게 만들었음
근데, 방송에서는 그정도 현장감이 안담기더라 넘 아쉬워힝
그저킹
와 이정도면 싱겐 우승후보다
스윔들은거임? 존부...
ㄴㄴ 크라이버드
아 스윔 크버 선잠 플레언가... 홀백까지하면 ㄹㅅ로 노래를 많이 하긴했네 엄청 하이하고 샤한 음색인데 바이올린이랑 잘 어울린거 지금 생각해도 신기함
스윔은 4라 아니었나?
ㅇㅇ스윔이 예선 4차고 결선 1차 크라이버드 결선 2차 선잠 파이널생방 플레어
ㄴ그렇대 크버 들은거래 존나 부럽...
솔직히 나는 그래서 일판이었어도 무조건 가왕했을거라고 생각함 현장감 지리기 때문이지
ㅁㅈ 바코드는 실제로 들으면 가왕 납득됨 실제로 처음 딱 듣고 소름 돋았을때 첫소절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함
아직도 루시 나간거 아쉽다 ㅋㅋ
복가 불대진 뚫은 이유가 있다니까
어우바할거같음 전우승자랑 후기 똑같음 공기 달라짐, 현장감 개쩔음, 방송에 현장감 안 담김, 무대보고 팬됨
꼭 들어보고 싶당 어느 정도인지 궁금함ㄹㅇ;;
바코드 그 때 루시 음악 색이랑 진짜 잘어울렸는데 본인이 그 취향이 아닌거 같아서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