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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ㅂ 시즌1 방영 시절에

처음으로 방청객 받는 결선라운드1차 갔음

그때는 바코드님 응원하던 시절은 아니었는데.. 저 무대 이후로 팬됨




1번째 팀 2번째 팀 끝나고 사람들 슬슬 지쳐있는데

3번째로 바코드님 팀 나와서 무대 시작했어

근데 공기의 흐름이 바꼈다고 해야하나?




엄청 신나고, 바코드님 보컬 현장감 엄청 쩔었어


무대 끝나고 환호랑 박수가 안멈춰서 현무mc님이 제지시킬정도





심사평 하는데 종신옹 관객 반응에 당황해서 "이정도였나요?" 했던 기억이 있음.

바코드님 무대 끝나고 쉬는시간이었는데, 좌석에 있던 화장실을 가던 "오에오에오~" 들릴정도로ㅋㅋ





당연히 현장평가 1등하고 음색빨 보컬이라는 까들 전부 사라지게 만들었음

근데, 방송에서는 그정도 현장감이 안담기더라 넘 아쉬워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