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냥 여길 탈갤하고자함.
예전에 쓴 글들 다시 봤는데 지금보니 재미도 감동도 없고 그냥 인생 던져버린 병신같아서 어이없기만 하더라
그리고 정치이야기도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 별로 논하고 싶지도 않고 한숨만 나오며 노무현 컨셉도 맨날 하니까 결국 질림
솔직히 근첩이 엄청 병신이긴한데 일베도 결국은 병신임.
그래가지고 결국은 언제까지 이런 병신앰생으로 살 수는 없어서 그냥 디시 탈출하고 현생을 살고자함.
고닉파고 정상인처럼 활동할까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보면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계속 디시에서 내 인생을 낭비해야하는지에 대해서 회의감이 든다.
어차피 디시랑 복갤 언젠가는 다 떠나게 되어있는데 어차피 떠나야할거 지금 떠나는게 제일 나을 것 같아서 오늘 탈갤선언함.
그동안 복면가왕, 싱어게인2 갤러리에서 저지른 모든 분탕에 대해선 진심으로 사과드림.
이 글 이후로 118은 본인이 아님. 본인은 이 글이 ㄹㅇ 마지막이니 분탕저격 ㄴㄴ
마지막으로 157 니도 나처럼 탈갤하고 현생살아라 제발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여기있는 모두에게 하는 말인데 가수까질 그만해라.
가수들 노력의 1도 안 따라가는 디시앰생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들 깔 자격 없다.
모두들 수고했고 새해에는 여기가 크린복갤이 되길 바란다.
진짜 가수나 비가수 까질 그만하자 다들 복가앞에 평등하다 원래 취지가 그런거임 까질은 얘처럼 허무함만 남기는거 지금이라도 갱생의 길로 가는거 축복할께
일반인 들은 까일만한데 개박사 강형욱같은사람들은
ㅇㄱㄹㅇ
222.119/ 이 ㅆㅂ새끼가 뭔 일반인들이 까일만해. 잘못을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까일만하다는건 뭔 개소리임? 너도 실컷 까줄까?
BGM "나는 참 바보처럼 살았구뇨~"
ㄴ뭘비꼼? 까질은 후회가 남는다는 경각심을 BGM으로 깔았을뿐인데 얘 갱생길 축복한다고 위에 덧글도 내가 쓴건데
안녕히 잘 가시게
유동닉 한명이 떠나는구나
미친놈 여전히 까질 잘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