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이게 딱 뭐라고 설명하기가 영 어려운데,.


겨아는 듣다보면 겨아의 분위기라 해야되나?
분위기? 기운? 오오라? 암튼 그런게 포근하게 스윽 안아주는듯한 느낌이 듦
그래서 기존과는 또다른 방식의 힐링같음 마치.

처음 말했듯이 딱 뭐라고 정확하게 말하기가 힘든데
그래도 힐링이라는 말이 그나마 가장 가까울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