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이게 딱 뭐라고 설명하기가 영 어려운데,.
겨아는 듣다보면 겨아의 분위기라 해야되나?
분위기? 기운? 오오라? 암튼 그런게 포근하게 스윽 안아주는듯한 느낌이 듦
그래서 기존과는 또다른 방식의 힐링같음 마치.
처음 말했듯이 딱 뭐라고 정확하게 말하기가 힘든데
그래도 힐링이라는 말이 그나마 가장 가까울것 같어
겨아는 듣다보면 겨아의 분위기라 해야되나?
분위기? 기운? 오오라? 암튼 그런게 포근하게 스윽 안아주는듯한 느낌이 듦
그래서 기존과는 또다른 방식의 힐링같음 마치.
처음 말했듯이 딱 뭐라고 정확하게 말하기가 힘든데
그래도 힐링이라는 말이 그나마 가장 가까울것 같어
ㅇㅈ
목소리로 인기 많던데 그 목소리가 너무 불호라서 ㅋㅋ 힐링이 안됨
인정 하지만 난 극호
어 나둔데
불호
처음보다 두번째 들으면 더 좋고 세번째 들으면 귀에세 계속 맴돌아 또 듣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다 그냥 심심하게 부르는데 강약이 있어
들을수록 좋긴해 말하듯이 불러서 그런가 음원 강한 가수들 특징이 질리지 않는건가봐
소리가 안개같아
ㄴㄱㄴ 덤덤하게 부르는데 심장 후벼파네
ㅇㅈ 복가로 겨아가 좋아짐
개취이지만 난 힐링을 안좋아해서..
ㅇㅇ그럴쑤잇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