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아 복가 나오고 나서부터 그냥 무조건 까는 애들 많은 거 알고 겨아 자체가 어그로 많이 끌리는 가수인 것도 아는데 여기서 칭찬만 듣길 원하면 그냥 팬카페 가는 게 나을거임.
아무래도 겨아는 복가랑 맞는 보컬 스타일은 아닌거 다들 알거고 (겨아의 실력, 스타성과는 상관없이! 복가에 잘 맞는 스타일의 가수가 있고 아닌 가수가 있음. 아이/유도 복가 스타일 가수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아이유가 실력이 부족한 건 아닌 것처럼.) 복붕이들이 원하는 무대와 겨아가 하는 무대 사이에는 갭이 있을 수밖에 없음. (복갤 자체가 어떤 무대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든 부정적인 반응이든 다 나올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런 갭에 대해서 아쉽다고 하는 의견이나, 이런 식으로 무대를 구성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의견까지 ㅂㅁㄱ하고 비추테러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것도 일종의 대중의 피드백이라....


+물론 악성까들이나 어그로들한테 시달리는 거 알고 이해함ㅇㅇ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부정적 반응 속상한 것도 이해하는데 댓으로 욕하고 싸워봤자 겨아팬 이미지만 나빠질 것 같아서 하는 말임.